리걸타임즈 1월 6일자
법무법인 광장 대표 신년사
"최선의 서비스 위한 모든 투자 아끼지 않을 것"
새해 벽두, 주변을 돌아보면 밝은 소식보다는 어려운 소식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일본의 우경화, 미국, 중국, 러시아의 틈바구니속에서 험난한 파고를 헤쳐 나가야하는 우리의 정치 현실, 몇몇 선두기업을 제외한 대부분의 많은 기업들이 어렵다고 하는 경제현실, 이와 반대로 점증하는 복지요구, 어느 것 하나 쉬어 보이는 일이 없습니다. 우리 법조계도 법조 신규자원의 급증, 적절한 수요처의 부족, 법률시장의 2단계 개방 등으로 상황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도전 상황을 통하여 우리가 한단계, 두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민족은 항상 도전과 응전의 세계 속에 성실히 성공리에 파고를 헤쳐왔던 민족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치, 경제문제에 있어서도 여야, 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우리의 10년, 20년 후를 설계하여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법조계의 문제, 우리 법무법인 광장의 미래에 대하여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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