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7월 4일자
[M&A 달인을 만나다]“우리금융, 국내 사상 가장 큰 딜 될 것”
법무법인 광장 윤용준 변호사

올해 초 톰슨로이터의 발표에 따르면 법무법인 광장은 ‘2012년 연간 M&A 자문실적’(아시아 지역)에서 금액 기준 1위 로펌에 올랐다. 또 세계적 법률 시장 정보 제공 업체인 리걸이즈가 발표한 ‘리걸500’에서 전체 14개 평가 부문 중 13개 부문에서 최고 등급을 기록하는 성과를 냈다.
법무법인 광장 윤용준 파트너 변호사는 “금융, 기업, 지식재산권, 송무라는 4개 분야를 큰 줄기로 각 영역마다 전문팀들의 셋업이 잘 돼 있다”며 “대형딜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광장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광장이 로펌 업계에서 가장 신경을 쓰는 부문도 M&A다. M&A는 기업의 모든 부문이 유기적으로 연관된 종합예술이기 때문이다. 광장 370여명의 변호사 가운데 120여명의 전문 변호사가 M&A에 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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