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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광장 변호사, M&A 새로운 딜 구조 창안…LG그룹 지주사 전환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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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13.06.20

한국경제6 20일자

 

김상곤 광장 변호사, M&A 새로운 딜 구조 창안…LG그룹 지주사 전환 이끌어

 

 

“기업 인수합병(M&A)도 기존 구조를 깨고 새로운 각도에서 보면 얼마든지 창조적인 해법이 나옵니다.”

김상곤 광장 변호사(사진)는 새로운 딜 구조를 먼저 창안해 고객에게 먼저 제안하는 등 M&A 분야 국내최초사례들을 다수 이끌어낸 이 분야의 대표적인 창조형 변호사다. 회사 사업 일부를 분할해 별도 법인을 설립하고 그 주식을 매각하거나 신설법인에 외부 투자를 유치해 합작투자를 하는 회사 분할 제도도 지금은 일반화됐지만 김 변호사가 최초로 고안해낸 사례다. 대한항공은 그의 자문을 받아 자회사인 한진정보통신을 분할해 토파스여행정보를 설립하고, 그 보유 주식 중 일부를 스페인 아마데우스사에 매각해 현재까지 합작투자 법인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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