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1월 10일자
국내 대형 로펌 지난해 최대 관심분야는 M&A 시장
로펌별 '2012년 올해의 사건'을 보면’
법무법인 광장은 '하이마트 매각'을 대표적인 사건으로 선정했다. 광장은 매도인인 유진기업과 선종구 전 하이마트 회장 등 기업과 개인을 합해 8인에게 법률자문을 했다. 거래규모는 1조 2480억원이었다.
자문을 수행한 김현태(50·27기) 변호사는 "다양한 특성과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가진 기업과 개인들, 자본시장법상 사모투자전문회사(PEF)와 투자목적회사 등이 매도인으로 거래에 참여해 당사자들의 이해관계 조정 및 협상에 있어 수많은 난관과 위기가 대두됐던 고난이도의 거래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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