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 1월 2일
법률자문-⑥>삼성 잡은 광장 1위
법무법인 광장이 '만년 1등'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눌렀다.
광장은 광범위한 기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3년째 독주한 김앤장을 무섭게 추격해 기업 인수ㆍ합병(M&A) 법률자문 시장에서 1위에 오르며 왕좌를 차지했다.
다만, 약 14조원에 이르는 삼성그룹 디스플레이 3사의 합병자문을 제외할 경우 김앤장의 실적이 앞섰다. 김앤장은 자문 건수에서 단연 앞섰다.
연합인포맥스가 2일 발표한 '2012년 자본시장 리그테이블' 법률자문(인포맥스 화면 8460) 완료기준(Completed) 실적에서 광장은 24조9천405억원(68건)의 거래를 자문해 1위를 차지했다.
2011년에 비해 거래건수는 1건 줄었지만, 거래 규모는 무려 7조5천698억원 가까이 늘었다. 거래비중은 26.8%에 달했다.
…
기사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