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2.13. 한국경제신문이 발표한 '국내 IB업계 파워맨’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상곤 변호사가 선정되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국내 IB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김상곤 변호사는 국내 기업분할 및 인수와 관련해 다수의 법률자문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변호사로 2년 연속 IB(투자은행)업계 파워맨으로 선정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상곤 변호사는 1994년 법무법인(유) 광장에 합류한 이래 M&A 및 회사지배구조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M&A 전문 변호사로서, 특히 우호적인 M&A (Cross Border M&A 포함)뿐만 아니라 적대적 M&A와 지주회사 전환에 있어서도 독보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