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11월 27일자
레가토합창단 첫 외부공연
법무법인 광장의 레가토(Legato) 합창단은 20일 서울 신사동 장천아트홀에서 열린 '제21회 열린문음악회'에서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Without love, we have nothing)'를 공연했다.
레가토 합창단이 로펌 안이 아닌 외부 공연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음악회는 열린문청소년재단(대표 황점곤 목사)이 청소년들의 사회 부적응 문제 등을 점검하고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가수 송정미, 소리엘, 대니정, 사랑이야기, 열린문연주단 등이 출연했다.
법무법인 광장은 2007년 공익활동위원회를 발족해 명륜보육원, 벽지학교를 후원하고 청소년 멘토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을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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