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LEE & KO)은 2012. 2. 1. 공익활동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공익활동보고서의 발간은 이번이 처음으로, 공익활동보고서에는 법인내 각 팀의 활동내역뿐 아니라 2007년 법무법인 광장(LEE & KO) 공익활동위원회 출범 이후 다양한 공익활동 내용이 수록되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LEE & KO)은 지난 2011년 131명의 변호사가 공익활동에 참여하여 2,671시간의 공익활동을 펼쳤으며, 75명의 변호사, 고문, 전문위원 등이 공익활동위원으로 위촉되어 난민소송, 장애인법률지원,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 1학교 1고문변호사제, 이주노동자 및 운수노동자 법률지원, 열린문청소년재단 법률지원, 청소년멘토 사업 등 다양하고 전문화된 공익활동을 상시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