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1월 2일자
[2012년 신년사] 주요 로펌 신년사
◇ 광장 대표변호사 "다가오는 법조계 변화 지혜롭고 유연히 대처"
지난 2011년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2012년도 세상이 많이 변하는 해일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주요 국가에서 정치 지도자가 바뀌는 해이며, 우리나라에서도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한?미 FTA 발효 등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북한과 중동지역에서도 큰 변화가 있을지 모릅니다.
특히 우리나라 법조계는 법학전문대학원의 첫 졸업생이 변호사로 나서서 법조계에 첫 발을 내딛는 해이므로 이로써 법조계에 어떤 파장이 미칠지 모두의 관심사이기도 합니다. 외국 로펌들이 앞다투어 지점을 설치하는 것도 현실화 될 것입니다. 우리는 기대와 동시에 염려를 갖고 새해를 맞습니다. 그러나 변화는 잠시는 불안하고 불편해 보이지만 우리의 삶에 동력을 주고 결국은 우리 모두를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게 할 것입니다. 다가오는 변화에 대해서 우리 자신이 지혜롭고 유연하게 대처하도록 다시 한 번 마음의 옷깃을 여미어 봅니다.
저희 법무법인 광장도 작년 보다 더욱 훌륭한 로펌으로 발전하고 우리 사회에 많이 기여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더 나은 우리 사회, 더욱 성숙한 법조계를 이룩하기 위해서 모두가 마음을 합하여 한 걸음씩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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