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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기업 IPO' 가장 앞서가는 로펌-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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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11.10.06

한국경제 10월 6일자

로펌 `외국기업 IPO` 수주경쟁 치열

자문수수료 국내보다 7배 높아…증권사보다 먼저 기업 발굴도

......

가장 앞서 있는 법무법인은 광장이다. 2007년 유가증권시장에 최초로 상장된 외국기업인 화풍방적을 시작으로 9개 중국 기업 IPO 법률자문을 맡았다. 세종은 일본 최초 국내 상장기업인 네프로아이티의 자문을 맡았으며,지평지성과 태평양도 각각 2개 기업의 법률자문을 진행했다. 최대 로펌인 김앤장은 지난해부터 해당 업무를 시작해 아직 후발주자다.

◆로펌 간 차별화된 전략

IPO시장을 개척하면서 로펌들은 각각 다른 전략을 취하고 있다. 기업자문에 강한 광장과 세종은 이전에 구축한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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