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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박우동 변호사의「변호사실 안팎」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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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03.10.23
이 사건은 원고들이 삼성전자의 전현직 이사들을 상대로 청구금액 약 3천600억원의 연대책임을 묻
는 내용이었고, 서울고등법원에서 다수의 피고들은 전부 면책되고, 일부 이사에 대해서만 120억원의
청구가 인용되었던 사안으로, 우여곡절 끝에 삼성전자 주주대표소송의 상고심에서 원고들 부대상고
및 피고들 상고가 각각 기각되고 서울고등법원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삼성전자 측을 대리하여 형식상 전부 승소의 사안은 아니지만, 사안의 본질상 전부
승소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전부 승소에 큰 차이가 없는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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