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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합격=부와 명예? 새로운 도전 기회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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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06.11.15
서울신문 2006년11일15일


사시합격=부와 명예? 새로운 도전 기회일 뿐

이준석(31)씨는 법무법인 광장의 새내기 변호사다. 2003년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사법연수원을 거쳐 변호사 생활을 시작한 지 이제 1년쯤 됐다. 갓 변호사 세계에 뛰어든 그에게 이 직업은 ‘위기이자 기회’로......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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