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2006년12월11일
(Zoom-in 증권가)한원규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구조화상품 펀드 설립 등 자본시장서 종횡무진
"기업가치 높이는 일에 자긍심..자본시장 미래 밝다"
[이데일리 배장호기자] 본업(?)인 소송 대리보다 금융상품 개발이나 펀드 설립 등 자본시장 업무에 더 두각을 나타내는 변호사가 있다.
법무법인 광장(Lee & Ko)의 한원규 변호사(46세·사진)는 국내 법률시장에서 아직 생소한 `증권전문변호사`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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