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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숫자는 중요하지 않아, 전문성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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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07.01.30
한국경제 2007년1월30일


변호사 숫자는 중요하지 않아, 전문성 강화해야

......광장의 이태희 대표 변호사는 "법률시장이 개방되는 마당에 국내 2위는 의미가 없다고 본다"면서도 "전문 영역에서 차별화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며 2위 수성에 강한 애착을 내비쳤다.

광장은 지난해 유력 해외 법률저널인 '아시아로'로부터 한국 로펌 가운데 종합 선두를 차지해 국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판단 아래 기업 금융 송무 지식재산권 등 4개 분야에 전문인력을 집중한다는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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