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 전 분야에서 최고 경쟁력 인정받아
법무법인 광장(Lee & Ko)은 최근 서울경제신문이 진행한 주요 기업 법무담당자들인 사내 변호사 6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총 13개 전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서울경제신문에 따르면 법무법인 광장은 총 13개 분야 가운데 ‘부동산’, ‘노무’, ‘환경’, ‘민사’ 등 4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기업자문’, ‘금융’, ‘지식재산권’, ‘형사’ 등 4개 분야에서 1위와 근소한 표 차이로 2위를, ‘중재’, ‘해상’에서 3위를 기록해 거의 전 분야에서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법무법인 광장이 오랫동안 ‘대형화를 통한 전 분야의 전문화’라는 목표를 제대로 달성하고 있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번 서울경제신문 설문조사 결과는 지난 8월 조선일보가 국내 5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와 비슷한 것으로 법무법인 광장의 전문성이 일반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업무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과 동시에 ‘서비스가 가장 좋은 친절한 로펌’을 묻는 질문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