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이전

“정치범 100명 변호는 성과 아닌 독재의 죄”

다음
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04.04.17
한겨레신문 2008년 4월 17일

“정치범 100명 변호는 성과 아닌 독재의 죄”

...이날 모임에는 한 변호사의 지인 100여명이 참석했다.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는 “한 변호사가 이른바 김대중 사건을 변호하다 자신이 피고인이 된 사실만 보더라도 한국의 민주화 운동이 어떤 것이었지를 알 수 있다”며 “한국의 민주화는 목숨을 걸고 쟁취한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면 한국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기사 전문]


관련기사

한승헌 변호사 와세다대 강연

최근 본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