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 인재 영입 기준
법무법인 광장(Lee&Ko)이 영입하고자하는 변호사는 ‘실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이다. 법무법인 광장은 국내 최대 로펌 중 하나이자, 세계 유명 로펌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로펌이 되기 위해 전문성은 물론, 변호사로서의 윤리의식, 조직융화력 등을 완벽하게 갖춘 인재를 영입하려 노력하고 있다.
전문성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연수원 출신의 신입 변호사든, 판?검사 등의 출신의 경력변호사든 사실상 각 분야에서 선두권의 성적 또는 업적이 필요하다. 법률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국제감각, 비즈니스 매너, 어학 및 IT 등의 실력은 필수적이다.
무엇보다도 광장이 제일 중시하는 것은 건전한 사고와 윤리의식이다. 법조인으로서의 품위를 지킬줄 아는 ‘젠틀맨쉽’은 특히 강조하는 덕성이다. 또한 다른 동료들과 조화롭게 일을 할 수 있는 자세가 중요하다.
대형 로펌의 업무는 한 기업의 운명은 물론 국가 경제의 장래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큰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때문에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자세뿐 아니라 수임한 사건에 대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자신의 일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주어진 과업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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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12월 3일자
[창간 58주년 특집] 주요 로펌의 법조인 선발기준
국제감각?비지니스 매너?어학?IT 실력은 필수
윤리의식?가치관?품성 등 비계량적 요소도 중시
바야흐로 로펌의 시대가 활짝 꽃피고 있다. 최근 들어 법조인 뿐만 아니라 내로라하는 인재들이 국내 주요 로펌으로 모여들고 있다. 로펌의 법조계 ‘인재의 산실’ 역할은 날로 커지고 있다. 이제는 판?검사로 임관되는 것만큼 로펌에 들어가는 것이 매우 힘들어졌다. 그 만큼 주요 로펌의 선발기준이 까다롭기 때문이다. 하지만 로펌의 선발기준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각 로펌들이 인재영입기준에 대해 한번도 공개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로펌에 들어가려는 사법연수생이나 변호사, 또는 재조 근무자들도 로펌들이 어떤 인재를 원하고 중용하는지, 그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할 것이다. 신규 변호사의 경우 로펌들이 반드시 사법연수원 성적만 좋다고 영입하지는 않는다. “성적은 어느 정도까지가 합격선일까?”부터 전공 및 기본실력, 외국어 구사 등 개인능력에다, 인간성은 물론 성실성, 조직문화에 대한 순응도와 팀웍, 충성도 등 각 로펌이 요구하는 것은 여러가지이다.
이에 본보는 창간 58주년을 맞아 ‘국내 주요 로펌의 신규 및 경력(판?검사 포함) 변호사 영입기준은 무엇인지’를 특집으로 마련했다. 주요 로펌으로부터 인재영입기준을 제공받아 요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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