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ECONOMY 1월 21일자
법무법인 광장
글로벌 M&A 두각
법무법인 광장은 이규화 파트너 변호사(51)가 이끄는 M&A팀이 구조조정 법률자문을 맡는다. 규모부터 대단하다. 팀원만 65명에 달하고, 이 가운데 경력 15년차 이상의 베테랑 변호사만 7명이다.
이 팀에서 맡았던 사례를 보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죄다 등장하는 것 같다. 최근 M&A로 화제가 됐던 대우조선해양도 매각 당사자인 산업은행 쪽에서 법률 자문을 맡고 있다. 적대적 M&A 사례로 유명했던 2005년 SK?소버린 사태 때도 SK를 대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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