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이전

로펌 에너지팀 '캐시카우'로 뜬다

다음
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09.02.10

서울경제 2월 10일자


로펌 에너지팀 '캐시카우'로 뜬다
신·재생에너지 사업·관심 폭발적 증가따라 자문 수요 크게 늘어
선발주자 광장, 터키·美원전 프로젝트 진행

......

9일 로펌업계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문제가 핵심 화두로 정착되면서, 국내에서 ‘신ㆍ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사업이 폭발적으로 늘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법률자문 수요도 급증해 로펌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국내 로펌 가운데 에너지팀에 대한 투자를 가장 먼저 시작한 곳은 법무법인 광장이다. 광장 에너지팀은 97년 IMF 직후 에너지관련 기업들이 다른 제조업체와 마찬가지로 M&A매물로 대거 나오자, 아예 에너지팀을 별도로 꾸려 전문성을 길러왔다.

당시 맡았던 프로젝트가 99년 삼성화학발전소 인수와 관련, 싱가포르전력을 대리한 것과 서라벌도시가스 인수와 한화에너지의 엘파소(미국 천연가스 회사)와 조인트벤처 설립 건 등이다.

지난 해 10월 완공된 국내 최대의 신안 태양광발전소 프로젝트를 따내 성공리에 마친 것도 이 같은 ‘연륜’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 밖에도 한전의 터키 원자력 발전소 건설과 미국 원자력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


[기사전문]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본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