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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문변호사] 안용석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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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09.05.12

서울경제 5월 12일자


새내기 변호사시절 '우유소송' 이기며 두각
[한국의 전문변호사] <4편 공정거래분야> (3) 안용석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특유의 성실함·뚝심 앞세워 20여년간 공정거래 한우물
작년 '亞최고 변호사'에 선정도
유류 할증료·S램 담합 사건등 최근 국제공정거래분야 맹활약

법무법인 광장의 안용석 변호사(47ㆍ사시 25회)는 20여년 전 초년병 시절 ‘우유박사’로 불렸다. 그는 89년 광장에 입사한 후 얼마되지 않아 우유업체간 광고분쟁 사건을 맡았다.  ...

◇20여년간 공정거래 한우물만=안 변호사는 20여년간 공정거래 분야에서 한우물을 파온 몇 안되는 변호사 중 한명이다. 안 변호사는 우유광고 분쟁에 앞서 외국 담배회사의 과장광고 사건을 맡았다. 80년대 후반 국내 담배시장 개방과 동시에 몰려든 외국 담배회사들은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쳤고, 공정위는 외국 담배회사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을 의식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다.   .....


'지하철 입찰 담합' 등 굵직한 사건 도맡아
● 광장 공정거래팀은…

법무법인 광장의 공정거래팀은 대법관 출신의 이규홍 대표 변호사를 필두로 한 30여명의 전문 변호사로 구성돼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 정책국·소비자보호국과장을 역임한 김성만 변호사와 20년간 공정거래 사건을 전담해 온 안용석 변호사를 주축으로 서창희·한진수 변호사 등 실력파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또 서울행정법원장 출신인 김인수 고문과 공정위 독점국·정책국 국장등도 측면에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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