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경제매거진M 172회 (6월 20일 방송) [경제매거진 M]이상현 기자의 M현장, "변호사 생존 경쟁" 사법고시만 합격하면 평생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이제는 옛말이 된지 오래다. 변호사 수의 급증과 로스쿨, 법률시장 개방 등으로 요즘 법률 시장이 말 그대로 요동 을 치고 있는 것! 이런 상황에서 국내 로펌들은 외국로펌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합병을 추진하고 있고, 개인 변호사들은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영역을 확대하 면서 변호사의 대중화를 노리고 있다. 점점 치열해지는 변호사들의 생존 경쟁, 요동 치는 법률 시장의 현재와 대책 방안을 이상현 기자가 취재하였다. (출처: http://www.imbc.com/broad/tv/culture/economym/index.html) [법무법인 광장 이미현 변호사 인터뷰] "외국 로펌들이 한국에 진출했을 때 하고자하는 영역 중에 겹치는 부분이 많으니까, 거기서 저희가 경쟁에서 얼만큼 살아남을 수 있느냐에 따라서 일본처럼 순수한 토종 로펌들이 살아남을 수도 있고, 아니면 로펌 주인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방송보기] * 34분 35초부터 해당프로그램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37분 10초~37분 55초: 이미현 변호사 인터뷰 外 (동영상 출처: 경제매거진M 팀 제공)
광장, 김앤장 제치고 M&A자문 1위
Lee & Ko Ready to Compete With Foreign Riv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