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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덕 前금감위원장 `금융위기 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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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10.06.20


한국경제 6월 20일자

'반복되는 금융위기' 출간



외환위기 당시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과 국제담당차관보를 지내며 외채 협상을 주도해 국제금융계에서 '미스터 원'이란 별명을 얻었던 김용덕 전 금융감독위원장(사진)이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를 비교 분석한 책을 펴냈다.



'반복되는 금융위기:두개의 위기,하나의 교훈'(삼성경제연구소 출판)이란 제목의 책에서 김 전 위원장은 10년을 주기로 발생한 글로벌 금융위기와 아시아 외환위기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두 위기는 시장의 과도한 유동성,금융사의 무모한 대출과 투자,지나친 금융자율화,금융감독당국의 역량 부족이 겹치면서 발생했다는 것이 김 전 위원장의 분석이다. 또 본질적으로는 인간의 탐욕과 부주의,그리고 망각에서 시작됐기 때문에 위기에 대한 해법도 인간의 불완전성에 대한 성찰에서 찾아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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