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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중국 사무소 허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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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05.05.16
글로벌 로펌 향해 본격적으로 해외시장 공략 나서
수석대표에 이태희 변호사
(법무법인 광장=05/05/16) ‘글로벌 로펌’을 지향하는 국내 최대 법무법인인 법무법인 광장이 16일 중국 정부로부터 북경 사무소 개설에 대한 공식 허가를 받았다.
이로써 법무법인 광장은 메이저 로펌으로는 두 번째로 중국 북경에 로펌을 설립하게 됐으며 해외 시장 공략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법무법인 광장은 16일 “이날 중국 북경 현지에서 중국 정부로부터 허가증을 수령하였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광장은 지난해 9월 중국 정부에 북경사무소 개설허가 신청서를 제출, 그 동안 심사를 거쳐 이번에 최종 허가를 받게 되었다.
법무법인 광장은 북경사무소 수석대표에 이태희 대표변호사, 그리고 중국 로펌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중국 변호사들을 채용해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법무법인 광장은 중국 진출을 위해 지난 2001년부터 별도의 중국팀을 꾸려왔다. 중국팀은 현재 2명의 중국 변호사들이 국내에서 중국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 변호사 1명이 북경대학에서 유학 후 중국 최대 로펌에서 근무하고 있는 등 중국 진출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또 중국 업무의 효율적 진행을 위해 대규모 식목사업인 ‘녹색운동’을 지원하는 등 중국과의 인적 네트워크 구성 등 유대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법무법인 광장의 중국팀은 그동안 ㈜신세계의 이마트가 상해에 진출하기 위한 합작투자, SK네트웍스의 북경과 상해 진출 등 국내 기업의 중국 진출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이 번 공식 허가로 인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