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국 압박할 카드 갖고 가야"…협상 베테랑의 조언
2025.4.23 SBS에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최석영 고문은 미국의 관세 정책 관련 한·미 협의와 관련하여 “미국이 강국이고 우리나라가 상대적 약소국이기는 하지만, 협상장에 나갈 때는 미국을 압박할 수 있는 카드를 속으로 가지고 가야 한다”며 “현재 협상 구도가 불리하지만, 방어적인 태도로만 협상해서는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걸 다 못 얻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 협의단은 대선이 예정된 상태에서 미국에 가는 것이라 굉장히 부담이 클 것”이라며 “현재 우리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조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미국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다음 정부로 결정을 넘기더라도 시간적 여유가 아주 없는 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2025.04.23
[서울경제] "대미 협상, 방어만 해선 안 돼…존스법 특혜 등 선제 요구해야"
2025.4.21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최석영 고문은 “다른 나라와 비교해 한미 통상 협상 결과가 우리에게 불리해지면 이를 시정할 수 있는 조정 장치가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며 “방어 논리를 구축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미국의 약점, 즉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카드를 찾는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의 기회 요인으로는 신뢰 자산과 대미 투자를 꼽았으며, 미국이 한국에 양보를 요구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한국에 약점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04.21
[이데일리] 법무법인 광장 "미국 상호관세, 비관세 장벽 겨냥한 협상용"
2025.4.4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트럼프 대통령 상호관세 발표: 주요 내용과 전망’ 뉴스레터 내용이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광장은 뉴스레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내용에 기초해볼 때, 미국 정부는 교역상대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며 “각국 정부가 미국의 무역적자를 해소하거나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요소를 완화하는 경우 상호관세의 인하 또는 면제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미국 정부가 문제제기한 환율과 부가가치세, 그리고 방위비 문제도 한미간 협상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아직 미국 정부와 교역상대국간의 협상 시기와 방법이 구체화되지 않았으므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04.04
[서울신문] [최석영 칼럼] 관세 전쟁과 미국 해방의 날
2025.3.31 서울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의 칼럼이 보도되었습니다. '관세 전쟁과 미국 해방의 날' 칼럼에서 최석영 고문은 “강대국은 복잡한 어젠다를 쪼개서 압박함으로써 결국 더 많은 양보를 강요하곤 한다”며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각자도생할 수밖에 없는 기업들의 여건이 안타깝지만 우리로서는 현안을 묶어 일괄타결을 해야 과도한 양보를 피할 수 있으며, 그런 패키지를 언제 어떻게 구성하고 협상에 임할지에 대한 치열한 전략적·전술적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