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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무소불위' 관세카드 꺼낸 美… 현실화땐 철강·석화 특히 타격 [美, 무역법 301조 조사]
2026.3.12. 파이낸셜뉴스에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국제통상연구원장과 이태호 고문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미국이 한국, 중국, 유럽연합(EU) 등 16개국을 대상으로 무역법 301조(1974년 제정) 조사 개시를 선언한 가운데, 최석영 원장은 "제조업을 대상으로 한다고 발표했지만 불공정 행위로 판명될 경우 보복 대상은 해당 제조업뿐만 아니라 비제조업 분야로도 광범위하게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전 외교부 차관인 이태호 고문은 "한꺼번에 16개라는 복수의 국가를 대상으로 301조 조사를 개시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다"면서 "기본적으로 상호관세를 대체할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목표 아래 이뤄졌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26.03.12
[법률신문] 광장, 한국경제연구원과 ‘한국형 통상전략’ 조찬 포럼
2025.11.13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제연구원(원장 정철)과 공동으로 ‘한국형 통상전략’ 조찬 포럼을 개최한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법률신문은 “이번 포럼에서는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의 통상정책 환경에 대한 유럽연합(EU)과 중국의 대응 전략의 장단점을 살피고, 이들의 전략이 한국에 주는 시사점에 대해 토론했다”고 밝혔습니다.
2025.11.13
[이데일리] 반도체 100% 관세 예고…광장 "공급망 재편·내부통제 강화"
2025.10.22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국제통상연구원에서 발간한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관세조치 현황과 시사점’ 이슈브리프 내용이 상세히 소개되었습니다. 이데일리는 “광장 국제통상연구원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통상정책 목표를 미국 경제 경쟁력 강화와 중국 견제로 분석했다”며 “연구
원은 규범 기반 다자주의는 쇠퇴하고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뉴노멀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고 언급했습니다.
2025.10.22
[SBS Biz] [집중진단] 美 3500억 달러 '선불' 요구…협상 돌파구는?
2025.9.29 SBS비즈에 최석영 법무법인 광장 국제통상연구원 원장이 출연하였습니다. 최석영 원장은 한미 관세협상 관련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3500억 달러 선불 투자 압력 관련해 어떻게 협상 돌파구를 마련해야 할지 언급하였습니다.
2025.09.29
[서울신문] “한미 통상관계 ‘리셋’… 가까운 미래에 WTO 복원도 어려울 듯”
2025.8.10 서울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2025.08.10
[조선일보] “펀드 운용 주도권 쥐는 게 중요… FTA 깬 美에 챙길 건 챙겨야”
2025.8.1 조선일보에 한미 관세협상 타결과 관련한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의 멘트가 보도되었습니다. 최석영 고문(전 주제네바 대사)은 “한미가 FTA 체결국임에도 FTA 미체결국인 EU, 일본과 동등한 관세율을 부과받았다”며 “미국이 일방적으로 깬 측면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협상 과정에서 우리가 챙길 건 챙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25.08.01
[YTN] "美에 제조업 카드 '선제시'? 협상 기본 아냐" 前대사가 말하는 관세 대응 전략은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이 2025.7.15 YTN ‘조태현의 생생경제’에 출연해 대미 관세 협상 관련한 대담을 진행하였습니다. 
2025.07.15
[서울신문] [최석영 칼럼] 트럼프 100일, 그의 ‘패’를 보았으니
2025.5.5 서울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최석영 고문은 인터뷰에서 “미중 양국이 반도체 등 일부 필수제품에 대해 관세 부과를 유예했지만 아직 기싸움을 이어 가는 형국”이라며 “과연 시간에 쫓기는 트럼프가 반미 연대를 확대하면서 맞보복하는 중국을 실효적으로 압박하고 실추된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밝혔습니다. 
2025.05.05
[SBS] "미국 압박할 카드 갖고 가야"…협상 베테랑의 조언
2025.4.23 SBS에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최석영 고문은 미국의 관세 정책 관련 한·미 협의와 관련하여 “미국이 강국이고 우리나라가 상대적 약소국이기는 하지만, 협상장에 나갈 때는 미국을 압박할 수 있는 카드를 속으로 가지고 가야 한다”며 “현재 협상 구도가 불리하지만, 방어적인 태도로만 협상해서는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걸 다 못 얻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 협의단은 대선이 예정된 상태에서 미국에 가는 것이라 굉장히 부담이 클 것”이라며 “현재 우리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조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미국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다음 정부로 결정을 넘기더라도 시간적 여유가 아주 없는 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2025.04.23
[서울경제] "대미 협상, 방어만 해선 안 돼…존스법 특혜 등 선제 요구해야"
2025.4.21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최석영 고문은 “다른 나라와 비교해 한미 통상 협상 결과가 우리에게 불리해지면 이를 시정할 수 있는 조정 장치가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며 “방어 논리를 구축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미국의 약점, 즉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카드를 찾는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의 기회 요인으로는 신뢰 자산과 대미 투자를 꼽았으며, 미국이 한국에 양보를 요구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한국에 약점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04.21
[이데일리] 법무법인 광장 "미국 상호관세, 비관세 장벽 겨냥한 협상용"
2025.4.4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트럼프 대통령 상호관세 발표: 주요 내용과 전망’ 뉴스레터 내용이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광장은 뉴스레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내용에 기초해볼 때, 미국 정부는 교역상대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며 “각국 정부가 미국의 무역적자를 해소하거나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요소를 완화하는 경우 상호관세의 인하 또는 면제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미국 정부가 문제제기한 환율과 부가가치세, 그리고 방위비 문제도 한미간 협상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아직 미국 정부와 교역상대국간의 협상 시기와 방법이 구체화되지 않았으므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04.04
[서울신문] [최석영 칼럼] 관세 전쟁과 미국 해방의 날
2025.3.31 서울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의 칼럼이 보도되었습니다. '관세 전쟁과 미국 해방의 날' 칼럼에서 최석영 고문은 “강대국은 복잡한 어젠다를 쪼개서 압박함으로써 결국 더 많은 양보를 강요하곤 한다”며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각자도생할 수밖에 없는 기업들의 여건이 안타깝지만 우리로서는 현안을 묶어 일괄타결을 해야 과도한 양보를 피할 수 있으며, 그런 패키지를 언제 어떻게 구성하고 협상에 임할지에 대한 치열한 전략적·전술적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