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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로펌] 경영권 분쟁 다양화…원스톱 서비스로 최고의 솔루션 제시
2025.4.17 중앙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경영권 분쟁팀이 소개되었습니다. 중앙일보는 “광장은 주주·의결권자문기관 대응 및 언론 대응까지 포함해 효과적인 경영권 분쟁 대응을 위한 상설 전담팀을 두고 있다”며 “경영권 분쟁 대응은 전통적 기업 M&A 대응과 송무 영역을 모두 필요로 하는 만큼, 전통적 M&A 강자이자 최근 송무 분야의 약진이 두드러진 광장의 역량이 가장 잘 발휘될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M&A 분야의 정수로 꼽히는 경영권 분쟁 대응은 적대적인 상대방과 여러 이해관계자를 다각적으로 고려하면서,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 제대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M&A 경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광장은 체임버스, 리걸 500 등 국내외 주요 평가기관에서 M&A 분야 수십 년간 최상(Band 1)의 평가를 받아온 전통의 강호로, 이는 어떤 유형의 경영권 분쟁 사안에서도 최적의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광장의 탄탄한 기초자산”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2025.04.17
[이데일리] 3월 주총시즌이 온다…"보수한도·주주제안, 이슈될 것"
2025.2.28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태정, 이희웅 변호사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3월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관련 이슈를 묻는 질의에 김태정, 이희웅 변호사는 “개인투자자들의 자본시장 관심도가 과거에 비해 많이 올라갔다”며 “그만큼 주주총회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졌고 최근엔 등기임원의 보수한도 승인과 소액주주 움직임이 주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태정 변호사는 “최근 하급심 판례들은 등기임원 보수한도의 건에서도 대주주인 이사의 의결권이 제한돼야 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며 “이런 판례가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소액주주들의 공격도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회사는 합리적인 결정기준을 마련하는 등 외부주주들의 찬성표를 얻기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2025.02.28
[이데일리] 주총 시즌 다가온다…광장-사내변호사회 공동 세미나 성료
2025.2.12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과 사내변호사회가 공동으로 진행한 ‘인하우스 현장에서의 주주총회 준비·운영 관련 실제 이슈 토의’ 세미나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의 사전 질의를 토대로 선정한 상대적으로 작은 여러 주제를 대상으로 광장 김태정 변호사, 이희웅 변호사와 한국사내변호사회 변호사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기존 실무와 충돌하는 하급심 판결들이 잇따라 나오면서 최근 핫한 이슈가 된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시의 특별이해관계 문제’를 시작으로 해, 아직 도입 단계에 있는 ‘전자위임장 이슈를 포함한 위임장 심사 문제’, 주주총회 관련 단골 이슈인 ‘총회꾼 대응 문제’, 갈수록 강화되고 있는 ‘소액주주들의 이슈 제기 대응 문제’ 등 다양한 이슈에 관해 열띤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2025.02.12
[중소기업뉴스] [ESG 칼럼]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와 ESG
2024.11.18 중소기업뉴스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수연 연구위원의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와 ESG’ 관련한 칼럼이 보고되었습니다. 김수연 연구위원은 “이번 우리나라의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역시 영국이나 일본과 같이 확대·보완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기업들은 선제적으로 기관투자자가 
중시하는 ESG 이슈들을 점검하고 발견된 취약점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4.11.18
[블로터] [경영권분쟁 드림팀]⑧ '회계 전문성'까지 무장한 공인회계사 출신 변호사들
2024.9.19 블로터에 법무법인(유) 광장 공인회계사 출신 변호사들이 소개되었습니다. 블로터는 “경영권 분쟁 사안에 회계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공인회계사 출신 변호사들을 투입해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광장의 윤미영 변호사(변시 1회, 공인회계사 시험 34회)는 삼일회계법인 국제감사본부,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재무자문본부 등에서 활동했고 법무법인 대륙아주 등을 거쳐 2019년 광장에 합류해 기업 자문, 각종 소송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신강희(변시 9회, 공인회계사 시험 48회), 우상욱(변시 12회, 공인회계사 시험 50회) 변호사도 삼일회계법인 등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M&A, 금융소송 등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24.09.19
[블로터] [경영권분쟁 드림팀]① 한미약품 형제에 승리 안겼던 광장·지평
2024.9.5 블로터에 법무법인(유) 광장 경영권 분쟁팀의 성과가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광장 경영권 분쟁팀은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에서 임종윤 한시이언스 사내이사,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 측을 대리해 주주총회 표결에서 이겨 이사회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문호준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는 "당시 상황에서 가능성이 있는지, 가능하게 하려면 무엇이 중요한지 전략을 세우는 게 굉장히 중요했다"며 "처음부터 소액주주, 창업주 가족 이외의 주요주주들을 설득하는 작업을 열심히 했다"고 말했습니다. 
2024.09.05
[서울경제] "행동주의펀드 기업 공격 3년새 6배 증가"...전경련, 경영 리스크 세미나
2023.1.31.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2023년 기업 경영 법·제도 리스크 점검 세미나'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인사말에서 "주주총회, 공정거래, 주주권 행사, 환경·안전 등에서 기업들에게 중대한 영향을 끼칠 법·제도적 변화가 예정된 만큼 전문 변호사들의 법률적 자문과 최적의 대응 방안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광장 설동근·홍성찬·최승호 변호사와 광장 김수연 연구위원도 발제자로 참여했습니다.
2023.01.31
[한국경제] 기업 氣 살리는 로펌…해외 진출·경영권 방어 '해결사' 변신

2019. 4. 24. 한국경제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적대적 M&A와 경영권 분쟁 관련 실적이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광장이 경영권 강화 등 위기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보아, 행동주의 펀드의 경영권 위협이 일상화하면서 기업의 최우선 과제로 경영권 방어가 떠올랐다는 판단에서 적대적 M&A와 경영권 분쟁 등에서 토털 서비스 라인을 구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기업의 경영권 관련 법적 분쟁의 자문부터 소송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구조를 갖췄으며 KT&G-칼 아이칸, SK그룹-소버린, 한진칼-KCGI 등의 적대적 M&A를 대리해 모두 완승을 거둬 자타공인 차원 높은 로펌으로 입지를 굳혔다고 평가받습니다.

2019.04.24
[이데일리] [로펌의 진화]③국제무역·경영권 분쟁의 강자…전문성 최고 지향

2019.4.23. 이데일리에 안용석 광장 대표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이데일리는 법무법인(유) 광장을 “정도(正道) 경영과 프로페셔널 정신”이라고 소개하며 이 둘을 ‘광장 정신’이라고 요약했습니다.

 

광장은 올 초 `더 리걸 500 아시아·태평양 2019`에서 총 15개 전 분야 국내 1위 로펌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안용석 대표변호사는 다른 로펌과 달리 개별 변호사들로 하여금 인수·합병(M&A), 노동, 환경, 통신·미디어·기술(TMT)등 한 부문씩을 전담케 하면서 변호사의 전문성을 키운다는 점이 높은 전문화 수준과 빠른 성장세의 비결이라고 밝혔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법률서비스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가 전문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전문팀을 60여개로 세분화하였습니다. 외국 소송을 전담 처리하는 국제소송팀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전문성 보완 차원에서 원자력, 통상법, 국내외 경제분석 등 분야의 비(非)변호사도 적극적으로 영입하였습니다. 김재범 전 국민연금 대체투자실장, 원정희 전 부산지방국세청장, 진정구 전 국회입법차장 등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데일리는 또한 법무법인(유) 광장의 한-일 후쿠시마 수산물 분쟁 승소 사례도 상세히 소개하며 “그동안 한·인도네시아 제지 분쟁, 한·캐나다 소고기 분쟁 등 정부가 진행하는 WTO 분쟁에서 실무를 도맡아 온 정 변호사는 소송 대응단과 함께 수만 페이지에 이르는 자료를 검토하며 핵심 논리를 발굴, 기적 같은 역전승을 이끌어 낸 주역 중 한명으로 활약했다”고 정기창 변호사의 공로를 알렸습니다.

 

또한,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과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가 주총 상정 안건을 둘러싸고 벌인 법적 분쟁 과정에서도 광장이 있었다”며, “경영권 분쟁 분야에서 많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광장 변호사들이 짧은 시간 내에 법원을 설득할 수 있는 근거를 찾아 논리적으로 제시한 결과라는 게 업계 평가”라고 전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질적 고도화를 요하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꼼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용석 광장 대표변호사가 인터뷰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모델이 되는 로펌으로 만들어 우리 기업들과 함께 성장하고 법률서비스 산업으로 국가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만큼, 법무법인(유) 광장은 명실상부한 세계적 로펌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9.04.23
[매일경제] [법률자문 선도 로펌] 광장, 한진칼, KCGI에 역전승 주도…경영권 분쟁서 독보적 역량

2019. 4. 18. 매일경제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적대적M&A및경영권분쟁팀이 상세히 소개되었습니다.

 

매일경제신문은 지난2월부터 본격화된 한진칼과 KCGI의 법적 분쟁에서 한진칼의 역전승을 도운 법무법인이 바로 광장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촉박한 상황에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광장의 ‘뚝심’이 통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광장은 적대적 M&A와 경영권 분쟁은 물론 주주대표소송, 회계장부열람등사 등 기업의 경영권과 관련된 제반 법적 분쟁에 관해 자문부터 소송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무 경험이 많은 변호사들을 주축으로 사안이 발생하면 M&A 및 회사법뿐 아니라 송무, 조세, 형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전담팀(적대적 M&A 및 경영권 분쟁팀)을 꾸려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적대적 M&A 및 경영권 분쟁팀은 국내 최대의 적대적 M&A 시도로 회자되는 KCC의 현대엘리베이터 및 현대상선에 대한 적대적 M&A 사건에서 공격자 측을 대리하면서 폭넓고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왔고, 이후에도 제일화재를 둘러싼 메리츠화재와 한화손해보험의 경영권 분쟁 등에도 관여하면서 주요 사건들을 도맡아 처리해왔습니다.

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