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4.23. 이데일리에 안용석 광장 대표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이데일리는 법무법인(유) 광장을 “정도(正道) 경영과 프로페셔널 정신”이라고 소개하며 이 둘을 ‘광장 정신’이라고 요약했습니다.
광장은 올 초 `더 리걸 500 아시아·태평양 2019`에서 총 15개 전 분야 국내 1위 로펌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안용석 대표변호사는 다른 로펌과 달리 개별 변호사들로 하여금 인수·합병(M&A), 노동, 환경, 통신·미디어·기술(TMT)등 한 부문씩을 전담케 하면서 변호사의 전문성을 키운다는 점이 높은 전문화 수준과 빠른 성장세의 비결이라고 밝혔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법률서비스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가 전문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전문팀을 60여개로 세분화하였습니다. 외국 소송을 전담 처리하는 국제소송팀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전문성 보완 차원에서 원자력, 통상법, 국내외 경제분석 등 분야의 비(非)변호사도 적극적으로 영입하였습니다. 김재범 전 국민연금 대체투자실장, 원정희 전 부산지방국세청장, 진정구 전 국회입법차장 등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데일리는 또한 법무법인(유) 광장의 한-일 후쿠시마 수산물 분쟁 승소 사례도 상세히 소개하며 “그동안 한·인도네시아 제지 분쟁, 한·캐나다 소고기 분쟁 등 정부가 진행하는 WTO 분쟁에서 실무를 도맡아 온 정 변호사는 소송 대응단과 함께 수만 페이지에 이르는 자료를 검토하며 핵심 논리를 발굴, 기적 같은 역전승을 이끌어 낸 주역 중 한명으로 활약했다”고 정기창 변호사의 공로를 알렸습니다.
또한,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과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가 주총 상정 안건을 둘러싸고 벌인 법적 분쟁 과정에서도 광장이 있었다”며, “경영권 분쟁 분야에서 많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광장 변호사들이 짧은 시간 내에 법원을 설득할 수 있는 근거를 찾아 논리적으로 제시한 결과라는 게 업계 평가”라고 전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질적 고도화를 요하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꼼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용석 광장 대표변호사가 인터뷰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모델이 되는 로펌으로 만들어 우리 기업들과 함께 성장하고 법률서비스 산업으로 국가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만큼, 법무법인(유) 광장은 명실상부한 세계적 로펌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