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법무법인 광장, 경제안보·우주항공팀 등 신설
2024.4.23.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소개됐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은 기업 자문, 금융, 송무, 지식재산권, 조세, 공정거래, 노동, 형사 등 8개 그룹 아래 100여 개의 전문팀을 둬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최근 자본시장총괄센터, 유라시아전략연구센터, 경제안보태스크포스(TF), 우주항공산업팀 등 전문팀을 신설했으며, 법원 전관 출신 변호사를 영입해 송무 부문 전력도 대폭 보강했다"고 전했습니다.
2024.04.23
[서울경제] [로펌을 이끄는 전문가] "우주항공 시대…방산 노하우로 법률자문" - 광장 우주항공산업팀
2024.4.14.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우주항공산업팀이 소개됐습니다. 서울경제는 광장 우주항공산업팀에 대해 "향후 국내 우주항공 업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 리스크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이른바 ‘어벤져스’급 인력을 구성했다"며 "방위 산업과 관련한 기술·영업비밀 유출 사건에 대한 노하우를 우주항공 분야 내 법률 분쟁에 있어서도 적극 활용해 관련 기업들의 든든한 ‘방패’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전문성 향상을 꾸준히 꾀하고자 앞으로 인력 규모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4.04.14
[조선비즈] [인터뷰] "韓, 우주항공 후발주자...기술 종속 피하려면 법률 자문 필요" - 광장 우주항공산업팀
2024.3.28. 조선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 우주항공산업팀이 소개됐습니다. 조선비즈는 "우주항공산업이 이제 막 태동하는 시기인 만큼 독자적인 법, 규제가 정착되기까지 약 10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광장이 로펌 최초로 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법률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하는 조직을 만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조선비즈는 광장 우주항공팀이 기업뿐 아니라 정부의 국내, 국제법 형성 과정에도 자문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24.03.28
[한국경제] 420조 시장 잡아라…법무법인 광장, 우주항공산업팀 신설
2024.3.18.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우주항공산업팀 신설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한국경제는 "한국판 항공우주국(NASA)이라고 불리는 우주항공청이 5월 27일 개청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광장은 우주항공산업팀을 신설해 우주항공산업계에서 요청되는 다양한 법률 수요를 전문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조직을 완비했다"고 전했습니다. 광장 우주항공산업팀 공동 팀장은 김혁중 변호사와 류현길 변호사가 맡았으며, 향후 선진국의 제도 분석에 기초한 정책 제안과 함께 우주항공산업의 발전에 따라 발생하게 될 각종 법률적 리스크에 대비한 자문 및 분쟁에 대한 소송의 수행 등 전방위적인 종합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2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