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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시민석 광장 ESG센터장 ‘이중구조 완화’ 반드시 넘어야 할 산…“‘사용자성 확대’와 ‘경영권 본질’ 균형 잡아야”
2025.9.17 아시아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 시민석 ESG센터장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시민석 센터장은 고용노동부에서 30여년간 근무하며 고용노동 선임행정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등을 지낸 노사관계 전문가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정책 수립·조정 능력을 바탕으로 복잡한 노사 갈등에 실질적 해법을 제시해왔다”며 “현재 법무법인 광장에서 노동 분야 현안과 기업의 ESG를 연결 짓는 전략적 역할을 맡고 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시민석 센터장은 인터뷰에서 "노란봉투법은 근본적으로 비정규직과 정규직, 대기업과 중소기업, 중앙과 지방 간 이중 구조와 양극화를 해소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측면에서 ESG 정신에 부합합니다. 새롭고 경험해 보지 못한 영역일테지만 우리가 넘어야 할 산이자 극복해야 될 과제”라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09.17
[중앙일보] 준법경영·ESG 베스트 광장 설동근 변호사 [2024 베스트 변호사]
2024.12.18 중앙일보에 준법경영·ESG 분야 ‘2024 베스트 변호사’에 법무법인(유) 광장 설동근 변호사가 선정된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중앙일보는 “설동근 변호사는 환경 및 사회 분야에 정통한 변호사로 E(Environment, 환경), S(Social, 사회), G(Governance, 지배구조)의 모든 분야를 두루 섭렵해 기업들의 ESG 대응을 위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한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4.12.18
[뉴스핌] [로펌이슈] 광장, 독일 로펌과 'ESG 규제 기업 리스크' 웨비나 개최
2023.6.30. 뉴스핌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독일 협업 로펌인 독일 글라이스 루츠(Gleiss Lutz)와 6월 29일 개최한 'ESG 규제와 기업 리스크' 웨비나 소식이 실렸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글라이스 루츠의 에릭 바그너(Eric Wagner), 마크 러틀로프(Marc Ruttloff) 변호사가 올해부터 시행 중인 독일 공급망 실사법의 주요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광장 김수연 연구위원이 ESG 공시 및 공급망 실사와 관련한 국내 법제화 동향 및 시사점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2023.06.30
[서울경제] 법조계, ESG·4차산업 '큰 장' 선다...조세·부동산PF도 집중 육성
2023.1.4.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의 설문조사 참여 소식이 실렸습니다. 서울경제는 광장 등 주요 로펌 대표변호사를 대상으로 2023 법조계 키워드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설문조사에서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올해 법조 시장에서 한 발 더 도약하기 위해 전문성 강화와 우수 인력 확보 등 인적 보강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우수한 인력 구성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법조·산업생태계에 신속히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3.01.04
[뉴시스] "글로벌 금융사, 효율적 ESG 활동 위해 전담 위원회 따로 없어" - 광장 김수연 연구위원
2022.12.4. 뉴시스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수연 연구위원이 작성한 보고서의 내용이 소개됐습니다. 김수연 연구위원은 여신연구소 계간지 '여신금융'을 통해 내놓은 보고서에서 미국의 3대 카드사인 아메리칸익스프레스·마스터카드·비자의 경우 ESG 지배 구조 구축을 위해 별도의 ESG전담위원회를 설치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내 기업은 ESG전담위원회가 설치돼있을 뿐 이사회와 고위 경영진 내 ESG 업무 책임과 권한이 명확히 설정돼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ESG 경영 상황을 점검해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2.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