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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광장 상장폐지대응팀 조준우·박현수 변호사 인터뷰
2026.6.17. 아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상장폐지대응팀 조준우·박현수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7월 1일부터 상장폐지를 결정짓는 시가총액 요건과 주가 연속성 요건이 강화됨에 따라 한계기업들의 선제적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조준우 변호사는 “눈앞의 위기를 모면하고자 주식을 병합하거나 감자하는 방식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며 본질적인 기업가치 향상(밸류업)을 강조했습니다. 박현수 변호사는 “합리적인 개선 기회 없이 이뤄진 퇴출은 여전히 법원이 엄격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며 초기 단계부터 거래소 대응 및 회계·감리까지 고려한 종합적인 대응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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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머니人터뷰] 법무법인 광장 "강화된 상폐 시대…병합·감자론 못 버틴다, 결국 펀더멘탈" 
[아주경제] [일문일답] 조준우·박현수 변호사 "상폐 쓰나미 온다…살릴 기업은 법정에서 반드시 가려낸다" 
 
2026.06.17
[서울경제] 거래소·금감원 베테랑 전진 배치...상장폐지 대응 선점 경쟁 불붙었다[서초동 야단법석]
2026.5.9. 서울경제는 국내 주요 로펌들이 금융당국 및 한국거래소 출신 전문가들을 전진 배치하고 있다며, 법무법인(유) 광장을 한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서울경제는 "광장은 조준우, 박현수 변호사를 주축으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상무였던 이규연 고문 등 거래소 출신 전문가와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 단장 출신 박광배 변호사, 서울남부지법 증권전담부 부장판사였던 성창호 변호사 등 전문가들로 상장폐지 대응팀을 꾸렸다"고 전했습니다. 
2026.05.09
[서울경제] 상폐 소송 희비 갈린 기업들…동전주 퇴출 앞두고 로펌도 분주
2026.4.26. 서울경제는 올해 7월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 강화로 주요 로펌들이 대응 조직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법무법인(유) 광장 상장폐지 대응팀을 소개했습니다. 서울경제는 "광장은 감마누 승소를 이끈 박현수 변호사와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상무 출신 이규연 고문 등이 참여하는 상장폐지 대응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