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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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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정보교환만으로도 '담합' 인정… 기업 영업활동 '빨간불'
2025.3.1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정병기 변호사의 ‘정보교환만으로도 '담합' 인정… 기업 영업활동 빨간불’ 기고문이 보도되었습니다. 정병기 변호사는 기고문에서 “2021년 12월부터 시행된 개정 공정거래법의 '정보교환을 통한 담합행위'에 관한 규제 방식 신설로 기업들의 영업활동 방식에 상당한 변화가 불가피해졌다”며 “새로운 규제환경에 직면한 기업들은 경쟁사와의 공식, 비공식 자리에서 민감한 정보가 공유되지 않도록 내부적으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관련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2025.03.12
[한국경제] 공정위, 대기업 감시 강화…新산업 규제도 확대 [광장의 공정거래]
2025.2.5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선정호 변호사의 기고문이 보도되었습니다. 선정호 변호사는 ‘공정위, 대기업 감시 강화…新산업 규제도 확대’기고문에서 공정거래위원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대비를 위한 공정거래 기반 조성을 목표로 제시한 핵심과제를 소개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올해는 공정거래법상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기준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기준과 마찬가지로 GDP 연동방식으로 변경될 예정”이라며 “독과점 플랫폼에 대한 개정 공정거래법 적용, 온라인 중개 거래 플랫폼에 대한 개정 대규모유통업법 적용 등 기존과 법 적용이 크게 달라지는 내용이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법 개정 상황에 대해서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02.05
[한국경제] 글로벌 생존법…CP 신청 기업 전년 대비 2배 증가 [광장의 공정거래]
2024.12.1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선정호 변호사의 칼럼이 실렸습니다. 선정호 변호사는 ‘글로벌 생존법…CP 신청 기업 전년 대비 2배 증가’ 칼럼을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CP)를 새롭게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중·장기 프로젝트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처음부터 전문가 자문을 거쳐 공정거래 CP 제도의 도입 및 운영을 설계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말하였습니다. 
2024.12.12
[아시아경제] "공정거래법상 대기업 규제, 기업가치·경영 효율성 저해…재검토 필요"
2024.11.20 아시아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선정호 변호사의  '공정거래법상 대기업 규제의 부당성과 타 법률의 공정거래법 원용의 문제점' 세미나 참여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와 한국방송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 행사에서 선정호 변호사는 "언론 미디어 기업에 요구되는 강도 높은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가치 보장 등을 고려한 방송 정책이 필요하다"고 공감하며 "방송사업자 소유 규제의 형태가 반드시 사전적 진입 규제의 형태를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하였습니다. 
 
2024.11.20
[한국경제] 법무법인 광장 공정거래그룹, 공정위·검찰·법원 출신 인재풀…A그룹 내부거래 조사 무혐의 등 굵직한 성과
2024.4.23.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공정거래그룹이 소개됐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 공정거래그룹은 국내외 공정거래 이슈에 대한 이론과 실무 감각이 어우러진 전문가 그룹"이라며 "국내 로펌업계에서 공정거래 분야에 특화된 조직으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고 소개했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 공정거래그룹에 공정위 출신 전문가, 경제학자, 법원·검찰 출신의 공정거래 전문 변호사 등 70여 명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인재 풀이 다양한 공정거래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데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광장 공정거래그룹은 최근 A그룹에 대한 공정위의 내부거래 조사에서 무혐의 결론을 끌어내는 등 굵직한 성과를 꾸준히 내는 중입니다. 
2024.04.23
[뉴스토마토] (로펌과 기업)"플랫폼 기업 정조준…칼 빼든 공정위 대비해야" - 광장 선정호 변호사
2024.3.27. 뉴스토마토에 법무법인(유) 광장 선정호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인터뷰에서 선정호 변호사는 시장 지배적 사업자를 사전 지정해 독점 행위를 규제하고 반칙 행위 제재는 강화하는 ‘플랫폼 공정경쟁촉진법'을 올해 눈여겨봐야 한다면서, "공정거래위원회의 재추진 가능성도 여전한 만큼 기업으로서는 동향을 주시하면서 선제적으로 시스템을 정비하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2024.03.27
[리걸타임즈] 2023년 기업법무 시장 결산
2023.12. 리걸타임즈는 2023년 한국의 기업법무 시장을 16개 분야로 나눠 결산하며 법무법인(유) 광장의 주요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분야별 내용이 담긴 기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Corporate and M&A (기사 바로가기 ->)
 공정거래 (기사 바로가기 -> )
 자본시장 (기사 바로가기 -> )
 금융 (기사 바로가기 -> )
 금융규제 (기사 바로가기 -> )
 인사노무 (기사 바로가기 -> )
 조세 (기사 바로가기 -> )
 부동산 (기사 바로가기 -> )
 건설 (기사 바로가기 -> )
 송무 (기사 바로가기 -> )
 기업형사 (기사 바로가기 -> )
 보험 (기사 바로가기 -> )
 해상 (기사 바로가기 -> )
 IP (기사 바로가기 -> )
 TMT (기사 바로가기 -> )
 국제중재 (기사 바로가기 -> )
2023.12.21
[조선비즈] [로펌의기술](113) "프랑스 GTT社, 화물창 라이선스에 ‘기술 지원’ 끼워팔면 안 돼"...조선3사 대리해 승소한 광장
2023.5.10. 조선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승소 소식이 실렸습니다. 대법원은 4월 13일 프랑스 기업 GTT가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 소송에서 최종적으로 공정위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장은 공정위의 이해관계인인 조선 3사(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를 대리했습니다. 조선비즈는 "공정위의 조사 단계에서부터 조선 3사를 대리한 광장은 GTT의 행위가 공정거래법 위반에 해당된다는 사실을 다각도로 규명했다"며 "결국 서울고등법원은 광장이 주장한 내용을 대부분 받아들였고, 대법원은 GTT의 상고를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했다"고 전했습니다.
2023.05.10
[내일신문] 공정거래 분야 공들이는 대형로펌
2023. 4. 24. 내일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공정거래범죄대응팀 소식이 실렸습니다. 내일신문은 “법무법인(유) 광장은 중소벤처기업무과 공동으로 납품대금 연동제 설명회를 2회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또한 고등법원에서 공정거래사건을 담당한 정수진 변호사도 최근에 영입했다고” 전했습니다.  
2023.04.24
[아주경제] [힘 키우는 공조부] <下>'불공정 기업' 수사 강화에 로펌들, 인재영입 박차
2023.3.21. 아주경제는 법무법인(유) 광장이 공격적인 인재 영입으로 공정거래형사팀 진용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주경제는 "광장은 지난 2월 법조 경력과 법원 공정거래 전담 재판부 경험이 있는 정수진 변호사를 영입해 공정거래 부문에서 민형사 분야를 두루 보강했다"며 "여기에 최근 공정위 과장급 변호사와 조사관 출신 변호사도 추가로 영입한 데 이어 공정거래 전문가인 부부장검사 이상급 검찰 간부와 공조부 검사 출신 2명에 대해서도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2023.03.21
[리걸타임즈] 2022 리그테이블
2022.12. 리걸타임즈는 올 한해 Corporate and M&A, 공정거래, 자본시장 등 분야별 법률 시장을 분석하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보여준 법무법인(유) 광장을 소개했습니다. 

- Corporate and M&A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LG에너지솔루션과 Stellantis N.V.의 합작투자 설립과 증흥건설의 대우건설 인수 등에 자문했다. 또 광장은 거래금액 2조 7000억원의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인수 거래에선 매도인인 바이오젠을 대리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대리한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상대방이 되어 거래를 성사시켰다.

- 공정거래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이 올해 수행한 사안 중에선 (구)딜리버리히어로의 부당한 경영간섭 혐의에 대한 기소 건에서 딜리버리히어로를 변호하여 1심에서 무죄판결을 이끌어낸 것이 주목된다. 또 광장은 브로드컴 인코포레이티드 등 4개사에 대한 거래상지위남용 혐의에 대한 공정위조사 대응에서 사건을 동의의결로 종결하기를 희망하는 브로드컴의 의사에 따라 동의의결을 신청, 동의의결 개시 인용결정을 이끌어냈다.

- 자본시장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올해 민간기업 발행 채권 중 최대 규모인 포스코의 10억 달러 글로벌본드 발행 자문, 한국산업은행의 멕시코 현지 채권발행 프로그램 설정 및 현지 등록 자문, 한국산업은행의 약 20억 달러(14.5억 달러 및 5억 유로) 글로벌본드 발행, 한국수력원자력의 7억 달러 글로벌본드 발행 자문 등 해외채권 발행 자문이 돋보인다.

- 금융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의 PF 업무철엔 제주한림해상풍력 발전사업 PF, 울산GPS 복합화력 발전사업 PF, 신안 비금주민 태양광 발전사업 PF, 이집트 Benban 지역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PF 등 발전사업 PF 자문이 많다. 또 광장은 선박금융시장에서 카타르 프로젝트 신조 174000 CBM LNG운반선 15척 선·후순위금융, SK해운 신조 VLCC 2척 선·후순위금융, 대한해운 신조 174K CBM LNG운반선 2척 금융, 현대LNG해운 신조 VLGC 5척 후순위금융, 한국수출입은행의 그리스 Fos Tankers 앞 MR2 탱커선 4척 선박금융 등을 주요 자문사례로 제시했다.

- 금융규제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최근 한 바이오기업의 임상시험 결과 발표와 관련한 금융감독원과 검찰의 사기적부정거래 혐의 조사에서 '혐의없음' 결정을 이끌어냈으며, 회계감리 분야에서도 과징금이 100억원 넘게 부과될 사안에 대응해 금융감독원 감리 단계에서 무혐의 판정을 받아내고, 종속회사 직원의 횡령행위로 인하여 지배회사 및 종속회사 모두 회계장부에 문제가 생겼던 사안에서 금감원 감리 단계부터 증권선물위원회 의결을 거치는 과정에서 총 47억원의 과징금을 감경시켰다.

- 조세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도 조세쟁송과 자문으로 나눠 여러 의미 있는 사안에서의 활약이 이어진다. 7개 손해보험사를 대리한 1000억원대의 교육세 부과처분 취소소송 승소가 승소 사례의 맨 위에 올라 있으며, 지난해 OECD 조세센터장과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역임한 김정홍 미국변호사(전 기재부 부이사관)가 합류하는 등 국제조세 역량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또 광장은 인도네시아 과세관청이 국내 기업의 현지법인에 부과한 약 700억원의 이전가격 관련 조세소송에서 승소한 데 이어 인도네시아와의 이전가격 사전합의(APA) 등 관련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 국제중재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어피니티 컨소시엄 등 교보생명 재무적 투자자 2곳이 제기한 ICC 중재에서 신창재 회장을 대리해 FI들이 제시한 가격으로 풋옵션을 매입하라는 청구를 막아낸 데 이어 어피니티 컨소시엄이 다시 제기한 2차 중재에서도 신 회장을 대리하고 있다. 또 최근 불거진 웨스팅하우스와 한수원·한전과의 원전 분쟁에서 한수원·한전을 대리해 웨스팅하우스가 미 콜럼비아특구 연방지법에 낸 소송에 대응하는 한편 KCAB에 미 법원 소송의 청구취지와 상반되는 내용의 중재를 제기하는 등 한국 기업이 관련된 주요 국제분쟁의 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 송무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동화면세점 지분소송과 관련 호텔신라를 대리하여 파기환송 판결을 이끌어내고, 금융규제·금융투자 관련 분쟁에서도 PEF의 자산운용(주식매매거래)과 관련한 GP의 책임을 부인하는 판결 등 다양한 사건에서 성과를 축적하고 있다. 또 광장은 ESG 관련 소송, 행정소송, 방위산업 관련 소송도 활발하게 수행하며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와 관련한 경기도지사의 재무구조 원상회복명령, 공익처분, 통행료 징수 금지처분 등 일련의 처분에 대해 소송을 내 모두 취소판결을 받았다.

- 지식재산권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특허, 상표, 저작권, 부정경쟁행위, 직무발명, 게임 등 분야별로 다양한 업무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청호나이스가 코웨이를 상대로 제기한 냉온정수시스템 특허침해소송의 항소심에 코웨이 측 대리인으로 투입되어 100억원의 손해배상금이 인정된 1심 판결을 뒤집고 청호나이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는 코웨이 전부 승소 판결을 받아낸 가운데 상고심을 진행 중에 있다. 또 광장은 웹젠이 웹젠의 게임인 '뮤 온라인'의 게임 캐릭터와 스킬이펙트 등을 모방하여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중국 게임회사인 유주 게임즈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금지, 부정경쟁행위 금지,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선 웹젠을 대리해 최종 승소했다.

- 보험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2011년에 발생한 리비아 내전으로 리비아 공공기관이 발주한 공사가 중단되자 원보증을 제공한 리비아은행이 복보증을 한 한국의 은행을 상대로 보증금을 청구하고, 이 국내은행은 다시 수출보증보험을 제공한 한국무역보험공사를 상대로 보험금을 청구한 소송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를 대리해 최근 항소심에서 승소하는 등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분쟁금액도 1500억원에 달할 뿐만 아니라 extend or pay 청구의 적법성 및 보증금 청구요건 등 여러 쟁점이 다투어진 보증장 및 수출보증보험에 관한 중요 판결이다.

- 해상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도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이 발주한 100척이 넘는 LNG 운송선에 관한 정기용선계약 프로젝트와 관련해 국내 3개 LNG 선사로 구성된 한국 컨소시엄에 자문해 15척의 LNG선에 대하여 최소 10년 이상의 장기용선계약 체결을 성사시키는 등 굵직한 사안에서 활약하고 있다. 광장이 수행한 분쟁사건 중엔 LNG 사업 영업양도와 관련한 운임정산 분쟁에서 중재신청을 각하시키고 국내 소송에서도 승소한 것이 대표적으로 소개된다.
2022.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