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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상반기 리그테이블-M&A법률] '빅딜 독식' 김앤장, 압도적 1위…추격하는 광장
2026.6.30. 연합인포맥스는 법무법인(유) 광장이 2026년 상반기 인수·합병(M&A) 법률 자문 시장에서 15조2천443억원의 실적으로 2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연합인포맥스는 "DIG에어가스를 인수한 프랑스 기업 에어리퀴드 측을 자문한 영향이 컸다"며 "EQT파트너스의 더존비즈온 지분 인수에서 매각 측 자문을, SK가스의 울산지피에스 주식 양도 거래에서도 인수 측 자문을 맡아 실적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06.30
[법률신문] 분야별 최고의 변호사, 인수합병 김성민…
2026.6.4.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성민 변호사의 '최고의 변호사' 선정 소식이 실렸습니다. 법률신문 ‘2026 대한민국 로펌 컨수머 리포트’는 각 업무 분야별로 ‘최고의 변호사’를 처음으로 집계했으며, 김성민 변호사가 인수·합병(M&A) 분야에서 17표로 최다 득표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06.04
[헤럴드경제] “복잡할수록 광장 찾는다”…‘딜 메이커’ 존재감 키워
2026.5.27. 헤럴드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M&A그룹이 소개됐습니다. 헤럴드경제는 "업계에서는 광장이 대기업 전략적투자자(SI)뿐 아니라 국내외 사모펀드(PEF) 거래에서도 균형 있게 실적을 쌓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며 "특히 복수의 대형 거래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인력을 투입할 수 있는 점이 경쟁력으로 꼽힌다"고 전했습니다.
2026.05.27
[헤럴드경제] “법률 너머 비즈니스까지 읽는다”…M&A ‘거래 종결성’ 두각
2026.5.27. 헤럴드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이희웅, 장이준 변호사와 김도겸 외국변호사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헤럴드경제는 이들을 "협상 테이블에서 합의 가능한 구조를 설계해내며 딜의 마침표를 찍는 (인수·합병(M&A) 시장의) 주역들"이라고 소개하면서, 각자의 업무 성과 등을 자세히 조명했습니다.
2026.05.27
[헤럴드경제] 광장, 올해 1분기 M&A 자문 ‘압도적 존재감’
2026. 4. 10. 헤럴드경제에 블룸버그가 발표한 대한민국 M&A 리그테이블 순위가 실렸습니다. 헤럴드경제는 블룸버그 발표를 소개하면서 “법무법인 광장이 올해 1분기 국내 인수·합병(M&A) 법률자문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적표를 거머쥐었다. 광장은 지난 1분기 총 25건의 법률자문을 완료하며, 전년 동기 1위였던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제치고 거래 건수 부문 정상에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올 1분기 광장의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M&A를 전담하는 기업자문그룹의 ‘원팀(One-Team)’ 운영 방식이 자리 잡고 있다.”며 “광장 특유의 유기적인 조직 문화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2026.04.10
[딜사이트] [2026 1Q 리그테이블] [M&A법률자문] 광장 2위 수성
2026.4.2. 딜사이트가 집계한 올해 1분기 M&A 법률자문 리그테이블에서 법무법인(유) 광장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딜사이트는 "광장의 법률자문 실적은 8조2696억원(26건)으로 지난해 동기(6조6478억원) 대비 24.4% 증가했다"며 "지난해에 이어 2위에 안착한 광장은 안정적인 딜 수임을 기반으로 3위와의 격차를 2조원 가까이 벌리며 입지를 굳혔다"고 전했습니다. 딜사이트는 "광장은 ▲맥쿼리자산운용의 DIG에어가스 매각 ▲EQP파트너스의 더존비즈온 지분 인수 ▲CJ제일제당의 CJ피드앤케어 매각 등을 맡으며 자리를 유지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2026.03.31
[연합인포맥스] [1분기 리그테이블-M&A법률] '빅딜 강자' 김앤장 1위…추격하는 광장·율촌
2026.3.31. 연합인포맥스는 2026년 1분기 인수·합병(M&A) 법률 자문 시장에서 법무법인(유) 광장이 2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합인포맥스는 "광장은 올해 1분기 23건을 자문해 8조1천929억원의 실적으로 2위를 유지했다"며 "DIG에어가스를 인수한 프랑스 기업 에어리퀴드 측을 자문한 영향이 컸고, 역시 조 단위인 CJ제일제당의 CJ피드앤케어 매각 거래에 타깃 측 자문도 맡았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03.31
[더벨][thebell League Table | 2026년 1분기] M&A 법률자문 광장 2위 등극
2026.3.31. 더벨이 집계한 올해 1분기 M&A 법률자문 리그테이블에서 법무법인(유) 광장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더벨은 "광장은 완료기준으로 21건, 조정점유율 18.87%를 기록했다. 자문금액은 약 6조849억원이었다. 1위인 김앤장과 건수로는 1건 차이에 그쳤으며 점유율은 6.49%p 차이가 났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주요 거래로는 DIG에어가스 인수(4조8500억원), SKS프라이빗에쿼티의 서진시스템 매각(3356억원) 등이 포함됐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3.31
[한국경제]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1.19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50년 연혁에 대한 내용이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법조계에서는 ‘인수합병(M&A) 거래가 성사되려면 광장부터 찾는다’는 말이 있다”며 “SK스페셜티 매각, 아워홈 인수, SK 리밸런싱 대규모 거래, LG화학 워터솔루션 사업 매각까지. 2025년 시장을 뒤흔든 대형 M&A의 중심엔 늘 법무법인 광장(Lee & Ko)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상곤 대표 체제에서 광장은 전문성 강화에 주력했고, 성과는 숫자로 증명됐다”며 “2021년 변호사 534명, 매출 3685억원이던 규모는 2025년 변호사 604명, 매출 4309억원으로 17% 성장했다”고 전했습니다. 
2026.01.19
[아시아경제] 20조 빅딜이 깨운 내년 M&A 서막…7대 로펌 ‘맨파워’ 전면전
2025.12.31 아시아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인수합병 자문 성과가 보도되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법무법인 광장은 120명 규모의 M&A 그룹을 앞세워 크로스보더 딜과 PE 거래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며 “강기욱 변호사를 중심으로 한 크로스보더 진용과 구대훈(35기) 변호사가 이끄는 PE 라인이 핵심으로, 김경천(35기), 김성민(36기), 김태정(37기) 변호사 등이 가세해 대기업 M&A부터 테크·스타트업 거래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구 변호사는 올해만 하더라도 프랑스 기업 에어리퀴드의 DIG에어가스 인수(4조600억원), LG화학의 워커 솔루션 사업매각,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아워홈 인수 등 시장의 이목이 집중된 딜을 성사시켰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12.31
[더벨] [로이어 프로파일] 역지사지와 즉답의 힘, 김성민 광장 변호사
2025.7.14 더벨에 법무법인(유) 광장 기업자문/M&A팀의 김성민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더벨은 “김성민 변호사는 과학고와 서울대 지구환경시스템공학부를 졸업한 이과 출신 변호사로, 공학도의 설계적 사고를 바탕으로 복잡한 딜 구조를 풀어내는 역량이 강점으로 꼽힌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김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2018년 LG전자와 ㈜LG가 오스트리아의 자동차용 프리미엄 헤드램프 전문 제조회사 ZKW를 인수한 거래를 가장 인상적인 사례로 꼽았습니다. 해당 딜은 11억 유로(약 1조8000억원) 밸류에이션의 거래로 LG가 처음으로 100% 바이아웃을 한 대규모 M&A였습니다. 그는 “ZKW가 10여 개 국가에 자회사 및 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각국 로펌과 환경 실사업체, HR 컨설팅 업체 등 10여 곳 이상의 자문사를 선임해 실사 등을 진행했다”며 “광장이 컨트롤타워로서 이들을 조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5.07.14
[리걸타임즈] 김앤장-광장, M&A 자문 선두 경쟁 치열
2025.7.2 리걸타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상반기 M&A 자문 성과가 보도되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블룸버그(Bloomberg) 집계 2025년 상반기 M&A 리그테이블에서 거래금액 기준 리그테이블에서 광장이 53건, 76억 1,100만 달러의 거래에 자문하며 거래금액 점유율 16.5%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