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1.19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50년 연혁에 대한 내용이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법조계에서는 ‘인수합병(M&A) 거래가 성사되려면 광장부터 찾는다’는 말이 있다”며 “SK스페셜티 매각, 아워홈 인수, SK 리밸런싱 대규모 거래, LG화학 워터솔루션 사업 매각까지. 2025년 시장을 뒤흔든 대형 M&A의 중심엔 늘 법무법인 광장(Lee & Ko)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상곤 대표 체제에서 광장은 전문성 강화에 주력했고, 성과는 숫자로 증명됐다”며 “2021년 변호사 534명, 매출 3685억원이던 규모는 2025년 변호사 604명, 매출 4309억원으로 17% 성장했다”고 전했습니다.
2026.01.19
[아시아경제] 20조 빅딜이 깨운 내년 M&A 서막…7대 로펌 ‘맨파워’ 전면전
2025.12.31 아시아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인수합병 자문 성과가 보도되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법무법인 광장은 120명 규모의 M&A 그룹을 앞세워 크로스보더 딜과 PE 거래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며 “강기욱 변호사를 중심으로 한 크로스보더 진용과 구대훈(35기) 변호사가 이끄는 PE 라인이 핵심으로, 김경천(35기), 김성민(36기), 김태정(37기) 변호사 등이 가세해 대기업 M&A부터 테크·스타트업 거래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구 변호사는 올해만 하더라도 프랑스 기업 에어리퀴드의 DIG에어가스 인수(4조600억원), LG화학의 워커 솔루션 사업매각,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아워홈 인수 등 시장의 이목이 집중된 딜을 성사시켰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12.31
[더벨] [로이어 프로파일] 역지사지와 즉답의 힘, 김성민 광장 변호사
2025.7.14 더벨에 법무법인(유) 광장 기업자문/M&A팀의 김성민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더벨은 “김성민 변호사는 과학고와 서울대 지구환경시스템공학부를 졸업한 이과 출신 변호사로, 공학도의 설계적 사고를 바탕으로 복잡한 딜 구조를 풀어내는 역량이 강점으로 꼽힌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김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2018년 LG전자와 ㈜LG가 오스트리아의 자동차용 프리미엄 헤드램프 전문 제조회사 ZKW를 인수한 거래를 가장 인상적인 사례로 꼽았습니다. 해당 딜은 11억 유로(약 1조8000억원) 밸류에이션의 거래로 LG가 처음으로 100% 바이아웃을 한 대규모 M&A였습니다. 그는 “ZKW가 10여 개 국가에 자회사 및 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각국 로펌과 환경 실사업체, HR 컨설팅 업체 등 10여 곳 이상의 자문사를 선임해 실사 등을 진행했다”며 “광장이 컨트롤타워로서 이들을 조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5.07.14
[리걸타임즈] 김앤장-광장, M&A 자문 선두 경쟁 치열
2025.7.2 리걸타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상반기 M&A 자문 성과가 보도되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블룸버그(Bloomberg) 집계 2025년 상반기 M&A 리그테이블에서 거래금액 기준 리그테이블에서 광장이 53건, 76억 1,100만 달러의 거래에 자문하며 거래금액 점유율 16.5%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