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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로펌은 지금] 광장, '노란봉투법' 시행령·해석지침 분석·전망 세미나 성료
2026.1.9 아시아경제는 법무법인(유) 광장이 개최한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령 및 해석지침 분석·전망 고객 세미나'를 상세히 보도하였습니다. 아시아경제는 “광장은 오는 3월 10일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지난해 말 고용노동부가 행정예고한 해석지침(안)과 노동조합법 시행령 개정(안)의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제도 시행을 대비해야 하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이번 세미나에는 100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려 노란봉투법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1.09
[블로터] [노란봉투법 로펌 맛집] 광장, 노사관계부터 산업안전까지 '원스톱 솔루션'
2025.9.25 블로터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이 소개되었습니다. 블로터는 “법무법인 광장이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제2·3조 개정안)' 등 노동 이슈에 선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문과 소송 대응을 한팀에서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5월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을 신설했다”며 “팀은 업계 최고 인력들이 협업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원스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해고, 임금 같은 개별적 근로관계부터 노동조합 관련 노사관계,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수준 높은 송무와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2025.09.25
[주간동아] 광장 노동 컴플라이언스팀, ‘노란봉투법’ 우려 기업에 전천후 서비스
2025.9.15 주간동아에 법무법인9유) 광장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이 소개되었습니다. 주간동아는 “광장이 5월 안경덕 전 고용노동부 장관(행정고시 33회)을 고문으로 영입하고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을 새로 출범했다”며 “광장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은 진창수 변호사를 팀장으로 법원·검찰 경력 변호사와 노동 전문 변호사, 고용노동부 출신 전문가, 공인노무사 등 전문가 50여 명이 포진해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진창수 변호사는 인터뷰를 통해 “기존에는 노동 이슈에 개별적·사후적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큰 변화가 불가피한 노사관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며 “사회적 경각심이 커진 산업재해의 경우 특히 예방이 중요하며 새로운 노동 현안에 대응하려면 종합적인 원스톱 서비스가 필수로, 노동 현안과 관련된 여러 분야에서 최고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모아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을 출범하게 됐다”고 말하였습니다. 
2025.09.15
[월간노동법률] “임피제 도입 안돼” 설명회 방해한 노조에 대법 “동의권 남용”
2025.6.10 월간노동법률에 노조의 동의 없이 도입된 임금피크제가 유효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소개되었습니다. 월간노동법률은 “대법원 제2부는 광주과학기술원(법무법인 광장 대리)에서 일하다 퇴직한 A 씨가 회사를 상대로 낸 임금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한 원심을 상고기각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회사는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지만 노조의 방해로 설명회를 개최하지 못했고, 노조는 회사의 교섭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며 “법원은 회사는 노조와 임금피크제 도입 합의를 위해 성실하고 진지한 노력을 다했음에도 노조 측 반대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노조의 동의권 남용을 인정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기술원 측을 대리한 오용수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는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시 과반수로 조직된 노조라고 해도 노조의 동의권 남용이 있었는지가 검토 대상이 되는데, 이번 사건은 과반수 노조도 아닌 곳에서 임금피크제 도입 설명회를 방해하고 교섭 요구에도 응하지 않은 경우”라며 “재판 당시 이번 사건과 같은 경우엔 노조의 동의권 남용이 인정된다고 주장했고 판결을 통해 법원도 이를 인정한 것으로 보이며, 노조의 동의권 남용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판결”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리걸타임즈] [노동] "회사의 교섭 요청 노조가 불응했으면 노사합의 없었어도 임금피크제 유효"
 
2025.06.10
[아주경제] [로펌 핫스폿] 노동법 대응의 든든한 파트너…광장 컴플라이언스팀
2025.5.25 아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컴플라이언스팀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아주경제는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정년 연장, 통상임금, 최저임금 확대 적용 등 다양한 노동 관련 이슈가 등장해 기업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법률 자문과 소송 대응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법무법인 광장의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이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광장은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부터 문제가 발생한 이후 법률적 조언과 소송까지 한 팀에서 진행할 수 있다면 고객에 대한 효율적이고 탁월한 법률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해 이러한 취지에서 팀을 신설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05.25
[한국경제] 법무법인 광장, 안경덕 전 고용노동부 장관 영입
2025.5.1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안경덕 전고용노동부 장관을 영입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안 전 장관은 1989년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한 노동부에서 노사관계조정팀장, 외국인력정책과장, 국제협력관,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노동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쳤으며 2019년 9월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상임위원에 위촉된 상태에서 장관으로 임명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광장은 올해 들어 중앙정부 근무 경력이 30년을 넘는 고위직 출신 인사들을 대거 영입했다”며 “박선호 전 국토교통부 1차관과 최무진 전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거래정책국장이 지난 3월 1일부터 합류했고, 장석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1월 1일 정식 입사하면서 규제 대응 분야에 힘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2025.05.12
[아주경제] "최적의 솔루션으로 기업 지원"...광장 노동그룹
2025.3.23 아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그룹이 상세히 소개되었습니다. 아주경제는 “광장은 복잡하고 다양한 노동 문제에 대해 개별 기업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 집단의 조력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해 로펌 설립 초기부터 노동그룹을 출범시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대표적인 성과로 '비위행위를 확인하기 위한 현장 확인 조치의 적법성이 문제 된 징계무효확인 소송 사건'을 언급했습니다. 아주경제는 “해당 사건은 회사 측이 사업장 밖에서 근무하는 영업직원을 촬영했고 해당 동영상을 근거로 해고한 사건으로, 법원은 동영상 촬영이라는 비위행위 증거수집 행위를 사찰 내지 인권침해 등으로 볼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광장은 사용자가 직장질서 확립을 위하여 취할 수 있는 조치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었다는 점에서 이론적으로는 물론 실무적으로도 큰 의의를 갖는다고 평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2025.03.23
[동아일보] 노동 전문가 모여 시너지 발휘… 해외평가도 ‘최우수’ – 광장 노동그룹
2024.12.31 동아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그룹이 상세히 소개되었습니다. 중앙일보는 “광장 노동그룹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경험과 배경을 갖춘 30여 명의 전문가가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재조와 재야 출신 변호인들과 행정부처 관료 출신들이 두루 포진한 법무법인 광장의 노동그룹은 풍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동사건은 일반 민·형사 사건과 달리 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를 거쳐 법원의 1∼3심이 진행되기 때문에 사실상 5심제로 진행되며, 노동위원회와 1, 2심의 판단이 모두 일치할 경우 대법원에서 판단을 뒤집기는 ‘하늘의 별 따기’로 여겨진다”며 “그러나 광장 노동그룹은 최근 특정 기업의 저성과 근로자 해고 사건에서 대법원에서 원심 판단을 뒤집는 것에 성공했으며, 이 같은 성과는 개개인의 맨파워뿐만 아니라 그룹 내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서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2024.12.31
[리걸타임즈] [노동] "道公,'정보통신시설 유지관리' 외주업체 근로자 직접고용의무 없어"
2024.2.1. 리걸타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승소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서울고법 민사15부(재판장 윤강열 부장판사)는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정보통신시설의 유지·관리 업무를 위탁받은 외주업체 소속 근로자 79명이 자신들의 근로자 지위를 인정하고 정당한 임금을 지급해 달라며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낸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광장이 한국도로공사를 대리했습니다. 
2024.02.01
[리걸타임즈] [노동] "현대차의 '근무성적 불량' 저성과자 해고 정당"
2024.1.28. 리걸타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승소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대법원 제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현대자동차가 근무성적 불량을 이유로 과장 A씨를 해고한 것을 부당해고로 판정한 중앙노동위원회의 재심판정을 취소하라며 중노위원장을 상대로 낸 소송의 상고심에서 해고의 정당성이 인정된다고 판시, 현대차의 청구를 기각한 원심을 깨고 원고 승소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되돌려 보냈습니다. 상고심에서 광장이 현대차를 대리했습니다.
2024.01.28
[리걸타임즈] 2023년 기업법무 시장 결산
2023.12. 리걸타임즈는 2023년 한국의 기업법무 시장을 16개 분야로 나눠 결산하며 법무법인(유) 광장의 주요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분야별 내용이 담긴 기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Corporate and M&A (기사 바로가기 ->)
 공정거래 (기사 바로가기 -> )
 자본시장 (기사 바로가기 -> )
 금융 (기사 바로가기 -> )
 금융규제 (기사 바로가기 -> )
 인사노무 (기사 바로가기 -> )
 조세 (기사 바로가기 -> )
 부동산 (기사 바로가기 -> )
 건설 (기사 바로가기 -> )
 송무 (기사 바로가기 -> )
 기업형사 (기사 바로가기 -> )
 보험 (기사 바로가기 -> )
 해상 (기사 바로가기 -> )
 IP (기사 바로가기 -> )
 TMT (기사 바로가기 -> )
 국제중재 (기사 바로가기 -> )
2023.12.21
[한국경제] 법무법인 광장 노동팀, 노동이슈 '해결사'로 정평...정리해고·임금피크·정규직화 등 승소 줄이어
2023.4.24.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팀이 보도됐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 노동팀은 30년 넘게 축적된 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소송과 자문 등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정리해고, 근로계약, 임금체계, 단체협약 등과 관련한 노사간 분쟁뿐만 아니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중대재해, 직장 내 괴롭힘 등 새롭게 생겨나는 이슈들도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