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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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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계약서·도면 분석으로 허점 찾아…‘5년 분쟁’ SFA 승리 이끈 광장 [Law 라운지]
2026.8.9.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승소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서울경제는 "에스에프에이(SFA)가 비밀유지계약 위반 여부를 둘러싸고 외국계 기업과 벌인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며 “5년간 이어진 분쟁에서 1·2심 승소를 이끌어낸 것은 광장의 지식재산·기술(IP & Technology)그룹 소속 변호사와 변리사들"이라고 소개했습니다.
2026.08.09
[머니투데이] 법무법인 광장, 웹툰 '원더랩' 저작권 분쟁 1심 일부 승소
2026.5.6. 머니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일부 승소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4월 30일 웹툰 작가 박그림이 프로젝트문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존재확인 소송에서 프로젝트문에 일부 승소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프로젝트문의 주장을 일부 받아들여 "원더랩은 프로젝트문이 제작한 게임의 세계관 등 설정에 기반해 제작됐다"고 인정했습니다. 또 프로젝트문이 제작하는 애니메이션·게임 등의 새로운 저작물이 기존 프로젝트문의 게임이 아니라 원더랩을 원저작물로 해 제작된 것인지는 집행기관이 판단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는 이유로, 작가의 원더랩을 원저작물로 한 또는 원더랩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등의 제작 금지 청구를 모두 각하했습니다. 프로젝트문은 이번 1심 판결에서 일부 패소한 부분에 대해서는 항소할 예정입니다.
2026.05.06
[조선비즈] [법조 인사이드] 표절·규제전쟁… 로펌들 '게임팀' 키운다
2026.4.26. 조선비즈는 대형 로펌들이 지식재산권(IP)과 규제 대응 역량을 앞세워 게임 산업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면서, 법무법인(유) 광장 게임팀을 소개했습니다. 조선비즈는 "광장의 게임팀에는 곽재우 변호사가 팀장을 맡고 김태주, 김종욱 변호사가 근무하고 있다"며 "곽 변호사는 학부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고, 지적재산권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전했습니다.
2026.04.26
[매일경제] 법무법인 광장, 이공계 출신 변호사들 포진 지식재산·기술 분야 독보적
2026.4.22. 매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지식재산·기술(IP & Technology) 그룹의 전문성에 대한 내용이 보도됐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 IP & Technology 그룹은 변호사와 변리사, 박사, 약사 등 지식재산권 전문가 160여 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 전문가 그룹으로, 판사 출신 김운호 변호사가 이끌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매일경제는 특히 광장 IP & Technology 그룹 소속 변호사 중 이공계 전공자 비중이 80%를 상회함을 밝히며, 글로벌 테크 기업의 연구원 및 엔지니어들과 직접 '같은 언어'로 소통하며 종합적 해법을 제시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22
[리걸타임즈] [Special] 기술유출, 영업비밀 분쟁 증가
2025.12.22 리걸타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 IP팀이 주요 산업분야별 최근 IP 동향을 분석한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2025.12.22
[매일경제] 웹툰 ‘리바이어던’ 저작권 분쟁…법원 “작가 단독저작물 아냐”
2025.8.18 매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지식재산권팀의 성과가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매일경제는 “수원지방법원 제14민사부는 프로젝트문이 작가를 상대로 제기한 웹툰 ‘리바이어던(Leviathan)’ 저작권 확인 소송에서 “웹툰 ‘리바이어던’은 프로젝트문과 작가가 공동으로 창작한 저작물이라고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프로젝트문을 대리한 법무법인 광장 측에 의하면 리바이어던은 프로젝트문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회사의 주도로 제작됐으며, 주제·캐릭터·콘티 등 핵심 창작 과정에도 회사가 깊이 관여했고, 이러한 사실이 법원에서도 인정됐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08.18
[서울경제] 얼음정수기 특허분쟁 11년만에 마무리…코웨이 권리 찾아준 광장 [Law 라운지]
2025.6.15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얼음정수가 특허분쟁에서 승소한 내용이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서울경제는 “대법원이 코웨이 제품에 사용된 기술이 청호나이스의 특허와 다르다고 판단하면서 양사 사이 얼음정수기 특허침해 분쟁이 11년 만에 마무리됐다”며 “법무법인 광장은 소송에서 ‘청구항(특허의 법적 권리 범위를 설정한 문장)에 사용된 단어는 기술 문서 전체를 보고 정확하게 해석해야 한다’는 기존 대법원 판례를 재확인시키면서 코웨이의 최종 승소를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광장 김운호 변호사는 “이번 판결의 의의는, 특허발명의 보호 범위는 문헌(청구항)의 일반적 의미를 기초로 하되, 명세서와 도면을 참고해 기술적 의미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는 점에 있다”며 “청구항에 기술된 단어는 그 자체로만 해석할 수 없으며, 과도하게 확대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도 재확인됐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06.15
[조선일보] "'코웨이 얼음정수기', 청호 특허 침해 아니다" 11년만 최종 판결
2025.5.15 조선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지식재산권그룹의 성과가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조선일보는 “대법원 3부는 청호나이스가 코웨이(광장 대리)를 상대로 낸 특허권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일보는 “1심은 특허 침해를 인정하며 “코웨이가 청호나이스에게 100억원을 배상하고 제품을 폐기하라”고 선고했지만, 2심은 이를 뒤집고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며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특허의 핵심은 미리 만들어 둔 냉수로 직접 제빙하는 방식인 반면, 코웨이 제품은 다양한 온도의 정수를 사용해 얼음을 만드는 방식이라는 것이며, 제품의 주요 구성 요소가 다르다는 점도 고려됐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어 “대법원도 이날 원심 판결이 맞는다고 봤다”며 “코웨이(광장 대리)가 11년간 이어진 청호나이스와의 얼음정수기 ‘특허 침해’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기사>
[한경비즈니스] ‘국내 최장기 특허 소송’ 11년 얼음정수기 전쟁…코웨이 ‘판정승’ [장서우의 판례 읽기]
 
2025.05.15
[리걸타임즈] [IP Law] 지식재산 환경 변화와 대응전략 모색
2024.12.6 리걸타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 지식재산권(IP)그룹의 지식재산 환경의 변화와 대응' 세미나 개최 소식이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세미나는 특허, 상표, 저작권, 영업비밀, 부정경쟁 등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발생하는 도전과 현안을 살펴보고, 다각도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올해 세미나도 최근 IP 동향, 영업비밀, 분쟁해결 세션의 3개 세션으로 진행되어 기업체 관계자 등으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세션 1에서는 곽재우 변호사가 '기술 및 지식재산권 보호 관련 최신 법령 및 판례 동향'을 주제로, 세션 2는 김홍선 변호사가 '회사 기술보호를 위한 법무 실무자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발표하였고, 마지막 세션인 세션 3에서는 전하윤 변호사가 '실효성 있는 지식재산권 행사를 위한 새로운 전략과 대응'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2024.12.06
[이데일리] 법무법인 광장, 2024 아시아 지식재산권 어워즈 2관왕
2024.11.22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2024 아시아 지식재산권 어워즈(2024 Asia IP Awards)’에서 대한민국 특허분쟁(Patent Contentious), 상표출원(Trademark Prosecution) 2개 부문에서 올해의 한국 로펌으로 선정된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이데일리는 “아시아 지식재산권 어워즈에서 한 로펌이 2개 부문에서 동시에 올해의 로펌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국내 최초”라며 “광장 지식재산권(IP) 그룹은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와 탄탄한 법적 논리를 바탕으로 국내외 특허 분쟁 및 자문에서 탁월한 결과를 도출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4.11.22
[이데일리] "지식재산 환경변화 대응" 법무법인 광장, 세미나 개최
2024.11.14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지식재산 환경의 변화와 대응' 세미나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곽재우 변호사가 ‘기술 및 지식재산권 보호 관련 최신 법령 및 판례 동향’을 주제로, 김홍선 변호사가 ‘회사 기술보호를 위한 법무 실무자의 대응전략’을 주제, 전하윤 변호사가 ‘실효성 있는 지식재산권 행사를 위한 새로운 전략과 대응’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2024.11.14
[조세금융신문] 지식재산권 침해 해마다 증가…정부, 관계 부처와 협업 '수시 모니터링'
2024.2.2. 조세금융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운호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온라인을 매개로 한 개인 사이 위조품 거래가 확대되는 가운데, 광장 지식재산권그룹장을 맡고 있는 김운호 변호사는 "직구 등을 간접적인 형태로 중간 판매하는 침해행위에 대해 경각심을 갖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중간 판매자가 이커머스인 중국의 알리바바 등을 이용해 가품의 물건을 판매하는 경우는 형사처벌에 해당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식재산권에 대한 침해가 없도록 사전에 기업들은 다양한 모니터링 채널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