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선박 넘어 항만까지” 글로벌 터미널 확보전…K-해운 생존 전략은?
2026.8.26. 에너지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정우영 변호사의 토론회 참여 소식이 실렸습니다. 8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글로벌 컨테이너 터미널 확보방안 토론회'에서, 정우영 변호사는 “블라인드펀드라고 해서 일률적으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터미널을 선별해야 한다"며 “선사 중심형과 국가 재정 중심형, 재무적투자자(FI) 참여형 등 터미널의 성격에 따라 투자 방식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2026.08.26
[현대해양] 선박금융 해외 의존도 심화...‘선박 주권’은?
2026.7.13. 현대해양에 법무법인(유) 광장 정우영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정우영 변호사는 선박금융의 해외 의존도가 높아진 배경으로 민간금융의 수익성 악화를 지적하면서, "민간금융이 확대되려면 바젤Ⅲ에 따른 위험가중치 계산에 있어 각 은행별로 현실적 위험을 계산하는 내부등급법을 존중해 줄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