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최근소식

|
|
[지디넷코리아] EU, AI법 투명성 구체화…"한국, 책임 주체·면제 기준 보완 필요"
2026.8.5. 지디넷코리아에 법무법인(유) 광장 정원준 수석연구위원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정원준 수석연구위원은 국내 AI법과 관련해 AI 가치사슬에 참여하는 사업자별 책임을 명확히 구분하고, 제공자·서비스 운영자·플랫폼별로 역할에 맞는 의무를 부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딥페이크 등 고위험 분야에는 엄격한 기준을, 일반적·내부 활용에는 완화된 기준을 적용하는 차등 규제가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2026.08.05
[더팩트] 보완수사권 폐지에 '경찰 전관' 몸값 뛴다…대형 로펌 영입전
2026.8.5. 더팩트는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로 주요 로펌이 경찰 출신 전문가 영입에 힘을 쏟고 있다며, 법무법인(유) 광장을 한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더팩트는 "광장은 2018년 이성한 전 경찰청장을 영입한 이후 강인철 전 치안감과 정채민 전 총경 등을 영입해 경찰팀을 확대했다"며 "최근에는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을 지낸 이권규 변호사와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에서 수사 경험을 쌓은 강문찬 변호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을 거친 정우성 변호사 등을 영입했다"고 전했습니다.
2026.08.05
[아시아경제] [Invest&Law] 로펌들, 10월 국감 대비 '총력전'…기업 리스크 방어 특명
2026.8.5. 아시아경제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주요 로펌의 입법 자문 조직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며, 법무법인(유) 광장 RGA 솔루션 그룹을 한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광장은 2011년 출범한 법제컨설팅팀을 2017년 RGA 솔루션 그룹으로 확대 개편했으며, 현재 60여 명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며 "3선 국회의원 출신 우윤근 변호사, 진정구 전 국회사무처 입법차장,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회 간사를 역임한 이종석 변호사 등이 규제 이슈에 대응한다"고 전했습니다.
2026.08.05
[한국경제] "캐나다 LNG기술 진보성 없어"…삼성중공업, 특허분쟁 승기 잡았다
2026.8.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승소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한국경제는 "삼성중공업이 캐나다의 액화천연가스(LNG) 산업 개발업체인 스틸헤드LNG와 벌인 특허 분쟁에서 승기를 잡았다"며 "삼성중공업을 대리한 광장이 특허 명세서를 면밀히 분석해 스틸헤드LNG의 기술에 진보성이 없다는 점을 밝혀냈다"고 전했습니다. 승소를 이끈 광장 전하윤 변호사는 “스틸헤드LNG가 주장한 특허가 법적으로 성립할 수 없고 진보성도 없다는 점을 밝혀냈다”며 “총사업비 15억달러(삼성중공업 발주금액 기준)의 대형 프로젝트가 자칫 중단되거나 지연돼 큰 손해를 볼 수 있었는데, 이런 리스크를 해소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2026.08.02
[한경비즈니스] "인적자원의 결정체" 로펌 합병의 시대, 인재 쟁탈전 불붙었다[로펌 M&A 전쟁]
2026.7.29. 한경비즈니스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인재 영입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한경비즈니스는 특히 "광장은 올해 금융당국과 산업 현장을 두루 경험한 인재를 대거 영입했다"고 강조하면서, "금융규제팀 공동팀장인 신상록 변호사는 금융위 자본시장조사총괄과장을, 한서희 변호사와 안병남 수석전문위원은 각각 금감원 가상자산검사·감독 준비단과 가상자산감독총괄팀장을 지냈다. 채문석 고문은 금감원에서 제재심의와 은행검사 업무를 담당했다"고 전했습니다.
2026.07.29
[한경비즈니스] 10대 로펌 50%가 M&A로 탄생…대한민국 법조 지형 뒤흔든 ‘합병의 역사’[로펌 M&A 전쟁]
2026.7.29. 한경비즈니스는 국내 상위 10개 로펌 중 절반이 M&A를 단초 삼아 10대 로펌의 반열에 올라섰다고 전하며, 법무법인(유) 광장을 한 사례로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한경비즈니스는 "2001년 6월 법조계에는 또 하나의 메가톤급 빅딜이 성사됐다. M&A 및 기업 금융 자문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하던 4대 로펌 ‘한미’와 전통의 소송 명가 ‘광장’이 동등 조건으로 M&A를 발표한 것이다”라며 “1977년 이태희 변호사가 설립한 한미(92명)와 박우동 전 대법관, 서정우 변호사가 이끌던 광장(40명)이 손을 잡으면서 130여 명의 변호사 군단이 구축됐다”고 전했습니다.
2026.07.29
[데일리팜] "신약 급여등재 노하우는?"…광장, MA 아카데미 9월 개강
2026.7.29. 데일리팜은 법무법인(유) 광장이 제약업계 약가(Market Access) 실무자를 대상으로 '제1기 법무법인 광장 Market Access Academy'를 개최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신약의 보험등재 과정 전반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광장 헬스케어팀을 비롯해 경제성평가, 규제과학, RWE, 제약산업 및 정책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합니다.
2026.07.29
[파이낸셜뉴스] 메가 프로젝트에 훈풍도는 로펌...섹션별 전문팀부터 원스톱 자문까지[로펌NOW]
2026.7.28. 파이낸셜뉴스는 AI(인공지능)와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활황으로 로펌들이 전문팀을 만들어 대응하고 있다면서, 법무법인(유) 광장 Tech&AI팀를 한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광장 Tech&AI팀 관련 "변호사 뿐만 아니라 규제기관 출신의 전문가 100여 명이 속해있는데, 광장 뿐만 아니라 국내 로펌들 중 최대 AI 전담 조직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26.07.28
[서울경제] 법무법인 광장, 기업법 연구센터 출범…자문 품질 높인다
2026.7.28.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기업법 연구센터' 신설 소식이 실렸습니다. 광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기업자문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자문그룹 내에 기업법 연구센터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센터장인 김종욱 변호사와 부센터장인 김태정 변호사가 운영을 총괄하며 연구 방향을 조율하고, 문호준 대표변호사와 윤용준 변호사가 센터 활동을 지원합니다.
2026.07.28
[서울경제] 투자·판권·IP 권리 세분화…표준계약만 믿다간 낭패
2026.7.26.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곽재우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국내 콘텐츠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법적 분쟁도 늘어나는 가운데, 곽재우 변호사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확산과 공동 제작 증가로 이용 매체와 지역, 기간, 공개 순서, 독점 여부 등을 계약 단계에서 더욱 세밀하게 규정할 필요성이 커졌다”며 “법률 자문도 완성된 계약서를 검토하는 수준을 넘어 권리 귀속과 투자금 회수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07.26
[월간노동법률] “HD현대중 전합 판결이 노란봉투법 문제 드러냈다”…학계, ‘후속 입법’ 목소리
2026.7.24. 월간노동법률에 법무법인(유) 광장 이정우 변호사의 학술대회 참여 소식이 실렸습니다. 한국사회법학회, 노동법이론실무학회, 미래노동법혁신연구회가 7월 24일 개최한 '노란봉투법 특별공동학술대회'에서, 이정우 변호사는 "개정 노동조합법은 지금이라도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완 입법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6.07.24
[아시아경제] 까다로운 해외 법망 뚫어라…K기업 우군 나선 로펌 [Invest&Law]
2026.7.22. 아시아경제는 크로스보더(국경 간 거래) 법률 자문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며, 법무법인(유) 광장 크로스보더 M&A팀을 한 예시로 소개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광장은 150명 규모의 크로스보더 M&A팀을 앞세워 반도체, 배터리, 에너지 등 국가 핵심 산업 거래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뽐내고 있다"며 "공정거래, 통상, IP 등 분야별 전문가들과 통합 자문 체계를 갖추고 딜의 처음과 끝을 책임진다"고 전했습니다.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