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법무법인 광장, 기업법 연구센터 출범…자문 품질 높인다
2026.7.28.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기업법 연구센터' 신설 소식이 실렸습니다. 광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기업자문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자문그룹 내에 기업법 연구센터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센터장인 김종욱 변호사와 부센터장인 김태정 변호사가 운영을 총괄하며 연구 방향을 조율하고, 문호준 대표변호사와 윤용준 변호사가 센터 활동을 지원합니다.
2026.07.28
[서울경제] 투자·판권·IP 권리 세분화…표준계약만 믿다간 낭패
2026.7.26.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곽재우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국내 콘텐츠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법적 분쟁도 늘어나는 가운데, 곽재우 변호사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확산과 공동 제작 증가로 이용 매체와 지역, 기간, 공개 순서, 독점 여부 등을 계약 단계에서 더욱 세밀하게 규정할 필요성이 커졌다”며 “법률 자문도 완성된 계약서를 검토하는 수준을 넘어 권리 귀속과 투자금 회수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07.26
[월간노동법률] “HD현대중 전합 판결이 노란봉투법 문제 드러냈다”…학계, ‘후속 입법’ 목소리
2026.7.24. 월간노동법률에 법무법인(유) 광장 이정우 변호사의 학술대회 참여 소식이 실렸습니다. 한국사회법학회, 노동법이론실무학회, 미래노동법혁신연구회가 7월 24일 개최한 '노란봉투법 특별공동학술대회'에서, 이정우 변호사는 "개정 노동조합법은 지금이라도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완 입법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6.07.24
[아시아경제] 까다로운 해외 법망 뚫어라…K기업 우군 나선 로펌 [Invest&Law]
2026.7.22. 아시아경제는 크로스보더(국경 간 거래) 법률 자문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며, 법무법인(유) 광장 크로스보더 M&A팀을 한 예시로 소개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광장은 150명 규모의 크로스보더 M&A팀을 앞세워 반도체, 배터리, 에너지 등 국가 핵심 산업 거래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뽐내고 있다"며 "공정거래, 통상, IP 등 분야별 전문가들과 통합 자문 체계를 갖추고 딜의 처음과 끝을 책임진다"고 전했습니다.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