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판결] "안전서류 승인했다고 발주자가 도급인은 아니다"
2026.8.9.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승소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대법원 형사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업무상과실치사·치상 혐의로 기소된 한국중부발전과 소속 임직원들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대전지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한국중부발전과 소속 임직원들 소송대리는 법무법인 광장 신영철, 정원진, 설동근, 엄윤령, 장한결, 박세경 변호사 등이 맡았습니다.
2026.08.09
[시사저널] "중처법, 당장 큰 효과 기대하긴 어려워…수십 년 걸친 사회 변화 필요"
2026. 4. 7. 시사저널에 법무법인(유) 광장 중대재해 대응센터 허훈 변호사와 차호동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시사저널은 “광장이 올해 1월 중대재해 분야를 확대 개편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전문가를 대거 영입했기 때문”이라며, “업계 인재들을 비롯해 관련 사례 등 데이터 역시 가장 많이 축적·관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이를 바탕으로 올해 24시간 원스톱 대응 체계를 구축했는데, 앞으로는 단순히 사고가 터진 뒤 수습에 들어가는 전통적 로펌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사전에 컨설팅을 제공해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돕는 데 더 집중하려고 한다. 법률 전문가 시각에서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기준을 어떻게 해석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4.07
[블로터] [노란봉투법 로펌 맛집] 광장, 노사관계부터 산업안전까지 '원스톱 솔루션'
2025.9.25 블로터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이 소개되었습니다. 블로터는 “법무법인 광장이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제2·3조 개정안)' 등 노동 이슈에 선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문과 소송 대응을 한팀에서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5월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을 신설했다”며 “팀은 업계 최고 인력들이 협업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원스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해고, 임금 같은 개별적 근로관계부터 노동조합 관련 노사관계,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수준 높은 송무와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2025.09.25
[아주경제] 광장·대한산업안전협회 '중대재해 예방 안전지수 평가 공동수행' MOU 체결
2025.7.29 아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진행한 기업의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수준 제고를 위한 협력관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안전한 사회 구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각자의 역량과 자원을 적극 교류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협력을 통해 기업이 업종·규모에 적합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중대재해 예방 안전 지수 평가를 공동으로 수행할 계획입니다.
202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