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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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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로펌, 수사권력 개편에 담합 사건 3각 대응 나선다..."리니언시 제도 개선 목소리" [로펌NOW]
2026.9.1. 파이낸셜뉴스에 법무법인(유) 광장 정환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정환 변호사는"담합 사건은 동일한 회의, 이메일, 메신저 대화, 입찰자료 및 임직원 진술 등이 행정제재와 형사책임 판단에 함께 활용될 수 있다"며 "각 기관에 제출하는 자료와 임직원의 진술이 서로 모순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공정위 조사단계에서부터 향후 형사절차로 이어질 가능성을 염두에 둔 대응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09.01
[조선일보] 공정위 출신 전문가 대거 포진… 공정거래 분야의 최상위 등급 로펌
2026.6.24. 조선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공정거래그룹의 독보적인 역량과 성과가 소개됐습니다. 조선일보는 광장 공정거래그룹이 국내 최대 규모인 70여 명의 전문가와 자체 경제컨설팅그룹(CECG)을 바탕으로 조사·심의부터 행정·형사·민사까지 전방위 대응 체계를 갖췄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최근 티빙·웨이브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 및 입찰 담합 소송 무죄 판결 등 굵직한 성과를 내며 해외 유명 법률 매체로부터 최우수 등급 로펌으로 선정됐다고 전했습니다.
2026.06.24
[한국경제] 최대 11조…국고채 담합 소송 '쩐의 전쟁'
2026.6.21. 한국경제는 "신설 중대범죄수사청에도 대규모 공정거래 수사조직이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형 로펌들은 일제히 공정거래팀 조직을 키우고 있다"며 법무법인(유) 광장 공정거래그룹을 한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은 올초 공정위 출신 이민호 변호사에 이어 이달 판사 출신으로 공정위 비상임위원을 지낸 오규성 변호사를 영입해 ‘전직 라인업’을 보강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06.21
[이데일리] 법무법인 광장, 前공정위 심판관리관 오규성 변호사 영입
2026.6.10.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오규성 변호사 영입 소식이 실렸습니다. 전 공정거래위원회 심판관리관·비상임위원인 오규성 변호사의 합류로, 광장은 복잡해지는 정부 규제 환경과 강화되는 공정거래 질서 속에서 기업들에게 더욱 정교하고 실질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26.06.10
[서울경제] “제재 강도 높아진 공정거래법…사전 차단이 생존전략”
2026.6.2.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선정호 공정거래그룹장과 이숭규 수석전문위원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두 전문가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 강도가 대폭 높아짐에 따라 사전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구축이 가장 효율적인 경영 전략임을 강조하며,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내부 통제 시스템을 갖추고 유연한 준법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2026.06.02
[한국경제] 이재명 정부 '담합과의 전쟁'…특수 맞은 로펌 공정거래팀
2026.4.26. 한국경제는 검찰이 직접수사권을 총동원해 담합 등 공정거래 사건 인지수사에 전면적으로 나서는 가운데 주요 로펌이 전담팀을 재편하고 있다면서, 법무법인(유) 광장 공정거래그룹을 소개했습니다. 한국경제는 " 광장은 안용석·정환·선정호 변호사를 중심으로 김석호 전 공정위 상임위원 등 전문 인력에 기업결합·독점 규제 자문 역량을 더해 플랫폼 기업 수요를 집중 공략한다"고 전했습니다.
2026.04.26
[한국경제] 정보교환만으로도 '담합' 인정… 기업 영업활동 '빨간불'
2025.3.1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정병기 변호사의 ‘정보교환만으로도 '담합' 인정… 기업 영업활동 빨간불’ 기고문이 보도되었습니다. 정병기 변호사는 기고문에서 “2021년 12월부터 시행된 개정 공정거래법의 '정보교환을 통한 담합행위'에 관한 규제 방식 신설로 기업들의 영업활동 방식에 상당한 변화가 불가피해졌다”며 “새로운 규제환경에 직면한 기업들은 경쟁사와의 공식, 비공식 자리에서 민감한 정보가 공유되지 않도록 내부적으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관련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2025.03.12
[한국경제] 공정위, 대기업 감시 강화…新산업 규제도 확대 [광장의 공정거래]
2025.2.5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선정호 변호사의 기고문이 보도되었습니다. 선정호 변호사는 ‘공정위, 대기업 감시 강화…新산업 규제도 확대’기고문에서 공정거래위원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대비를 위한 공정거래 기반 조성을 목표로 제시한 핵심과제를 소개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올해는 공정거래법상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기준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기준과 마찬가지로 GDP 연동방식으로 변경될 예정”이라며 “독과점 플랫폼에 대한 개정 공정거래법 적용, 온라인 중개 거래 플랫폼에 대한 개정 대규모유통업법 적용 등 기존과 법 적용이 크게 달라지는 내용이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법 개정 상황에 대해서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02.05
[한국경제] 글로벌 생존법…CP 신청 기업 전년 대비 2배 증가 [광장의 공정거래]
2024.12.1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선정호 변호사의 칼럼이 실렸습니다. 선정호 변호사는 ‘글로벌 생존법…CP 신청 기업 전년 대비 2배 증가’ 칼럼을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CP)를 새롭게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중·장기 프로젝트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처음부터 전문가 자문을 거쳐 공정거래 CP 제도의 도입 및 운영을 설계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말하였습니다. 
2024.12.12
[아시아경제] "공정거래법상 대기업 규제, 기업가치·경영 효율성 저해…재검토 필요"
2024.11.20 아시아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선정호 변호사의  '공정거래법상 대기업 규제의 부당성과 타 법률의 공정거래법 원용의 문제점' 세미나 참여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와 한국방송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 행사에서 선정호 변호사는 "언론 미디어 기업에 요구되는 강도 높은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가치 보장 등을 고려한 방송 정책이 필요하다"고 공감하며 "방송사업자 소유 규제의 형태가 반드시 사전적 진입 규제의 형태를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하였습니다. 
 
2024.11.20
[한국경제] 법무법인 광장 공정거래그룹, 공정위·검찰·법원 출신 인재풀…A그룹 내부거래 조사 무혐의 등 굵직한 성과
2024.4.23.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공정거래그룹이 소개됐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 공정거래그룹은 국내외 공정거래 이슈에 대한 이론과 실무 감각이 어우러진 전문가 그룹"이라며 "국내 로펌업계에서 공정거래 분야에 특화된 조직으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고 소개했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 공정거래그룹에 공정위 출신 전문가, 경제학자, 법원·검찰 출신의 공정거래 전문 변호사 등 70여 명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인재 풀이 다양한 공정거래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데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광장 공정거래그룹은 최근 A그룹에 대한 공정위의 내부거래 조사에서 무혐의 결론을 끌어내는 등 굵직한 성과를 꾸준히 내는 중입니다. 
2024.04.23
[뉴스토마토] (로펌과 기업)"플랫폼 기업 정조준…칼 빼든 공정위 대비해야" - 광장 선정호 변호사
2024.3.27. 뉴스토마토에 법무법인(유) 광장 선정호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인터뷰에서 선정호 변호사는 시장 지배적 사업자를 사전 지정해 독점 행위를 규제하고 반칙 행위 제재는 강화하는 ‘플랫폼 공정경쟁촉진법'을 올해 눈여겨봐야 한다면서, "공정거래위원회의 재추진 가능성도 여전한 만큼 기업으로서는 동향을 주시하면서 선제적으로 시스템을 정비하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2024.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