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법무법인 광장, 검찰 출신 대거 포진…복합 노동 리스크 완벽 대응할 예방 체계 구축
2026.4.2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그룹 및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이 소개됐습니다. 한국경제는 "노동 관련 법률 리스크가 복합화되면서 광장이 노동 분야 대응 체계를 전면 강화하고 나섰다"며 "광장은 기존 노동그룹의 송무 역량에 더해 검찰 출신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해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을 새롭게 꾸렸다"고 전했습니다. 진창수 노동그룹장 겸 노동컴플라이언스팀장은 “전통 노동팀과 새롭게 강화된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이 원팀으로 움직여 기업이 법적 불확실성을 딛고 경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4.22
[이데일리] 노란봉투법 자문행렬에…로펌, 전담팀 꾸리고 관료출신 영입 속도
2026. 4. 9.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 컴플라이언팀 소개와 송현석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이데일리는 “법무법인 광장은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을 신설해 전문가 50명을 배치했고, 지난해 안경덕 전 노동부 장관을 영입했다” 고 전했습니다. 이어 노란봉투법 관련 법률 수요가 인사·노무 전반으로도 확대되는 것과 관련하여, 광장 노동 컴플라이언스팀 송현석 변호사는 “노란봉투법은 자체로도 법률시장을 크게 넓혔지만 우리 사회 근로자들의 권리 의식을 크게 고양시켰다”며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등 다른 인사·노무 이슈에 대한 전반적인 법률 수요까지 상당히 크게 늘어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2026.04.09
[조선비즈] 노란봉투법 첫날부터 로펌 찾는 기업들… ‘규제 특수’ 맞은 법률시장
2026.3.11 조선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이 소개되었습니다. 조선비즈는 “광장은 50명 규모의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을 신설해 대응하고 있다”며 “진창수(21기) 변호사가 팀장을 맡았고, 판사와 검사 출신 변호사들을 대거 영입했으며, 최근에는 안경덕 전 고용부 장관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03.11
[아시아경제] 노란봉투법 시행 앞둔 로펌, '실질적 지배력' 방어 총력전
2026.3.4 아시아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이 소개되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법무법인 광장은 최근 기존 조직을 50명 규모의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으로 신설 및 확대해 선제 대응 체계를 갖췄다”며 “진창수 변호사(21기)가 팀장을 맡고 있으며, 제8대 고용노동부 장관을 역임한 안경덕 고문을 영입했으며, 검찰 경력 변호사와 법원 경력 변호사들이 두루 포진해 있고, 파견법과 노란봉투법의 차이, 하청 노조 쟁의행위 시 대체근로 금지 적용 여부 등 복잡한 실무 쟁점에 대해 원스톱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