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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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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사업 확장도 구조조정?…노동쟁의 지침에 보완입법 목소리
2026.9.4. 아시아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영진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김영진 변호사는 고용노동부 시행지침 관련 경영성과급을 의무적 교섭 대상에서 제외한 점은 기업의 경영상 자율성을 존중한 조치라고 평가하면서도, 신규 투자나 이전에 따른 인력 배치전환이 교섭 및 쟁의 대상이 될 경우 기업의 투자와 사업 재편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26.09.04
[월간노동법률] ‘연차 촉진’만 하면 수당 안 줘도 된다?…‘연차사용촉진제도’의 함정
2026.8.10. 월간노동법률에 법무법인(유) 광장 오용수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오용수 변호사는 연차사용촉진 절차를 거쳤더라도 근로자의 휴가일에 노무 수령을 거부하지 않으면 연차수당 지급 의무가 유지될 수 있으며, PC 오프 등 적극적인 노무 수령 거부 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08.10
[월간노동법률] “HD현대중 전합 판결이 노란봉투법 문제 드러냈다”…학계, ‘후속 입법’ 목소리
2026.7.24. 월간노동법률에 법무법인(유) 광장 이정우 변호사의 학술대회 참여 소식이 실렸습니다. 한국사회법학회, 노동법이론실무학회, 미래노동법혁신연구회가 7월 24일 개최한 '노란봉투법 특별공동학술대회'에서, 이정우 변호사는 "개정 노동조합법은 지금이라도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완 입법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6.07.24
[월간노동법률] 불법파견 인정 판결, ‘확대’에서 ‘축소’로 판도 바뀌었다
2026.7.14. 월간노동법률에 법무법인(유) 광장 이윤지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이윤지 변호사는 "과거엔 법원이 같은 원청 또는 협력업체일 경우 하청 근로자들의 업무가 다른데도 일괄적으로 근로자파견을 인정하는 사례들도 있었다"며 "하지만 기업 측에서 해당 하청 근로자가 수행한 업무의 개별적 특수성 등 근로자별 사실관계를 다투기 시작하면서 파견법 법리가 고도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07.14
[조선일보] ‘노동그룹’ 전면 재편… 노란봉투법·중대재해 관련해 실질적 도움
2026.6.24. 조선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그룹 전면 재편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조선일보는 광장이 노란봉투법 시행 등 복합적인 노동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노동컴플라이언스팀과 노동송무팀으로 이원화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노동컴플라이언스 전문가인 이정우 변호사와 검찰 출신 베테랑들을 대거 영입하여 행정·민사·형사를 아우르는 원스톱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전했습니다.
2026.06.24
[중앙일보] 법무법인 광장, 이정우 변호사 영입…컴플라이언스·송무 전문화
2026.6.2. 중앙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그룹이 노동 법제 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재편하고, 이정우 변호사를 영입했다는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기존 노동그룹은 노동·컴플라이언스팀과 노동송무팀으로 나눠 운영되며, 이정우 변호사는 노동·컴플라이언스팀 공동 팀장을 맡아 리스크 사전 진단,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 집단적 노사관계 자문, 내부조사, 대관 업무, 형사 이슈 관리 등을 담당합니다.
2026.06.02
[서울경제] “노조 상대 소송 부당노동행위 아냐”…결론 이끌어낸 법무법인 광장 [Law 라운지]
2026.5.31.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승소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서울경제는 "노사 분쟁 과정에서 회사가 노조를 상대로 민·형사상 법적 절차에 나선 것만으로는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며 "서울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의 판단을 뒤집은 이번 판결은 이른바 노란봉투법(개정 노조법) 시행 이후 기업의 재판청구권과 노조 활동 보호 범위의 경계를 가른 사례라는 점에서 유사 사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2026.05.31
[매일경제] 글로벌 규제장벽·노란봉투법 후폭풍…로펌이 해결사로 나서 기업 동반자로
2026.4.22. 매일경제는 주요 로펌이 단순 법률 자문을 넘어 위기관리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컨설팅 조직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분석하면서, 법무법인(유) 광장의 활약상을 보도했습니다. 매일경제는 "광장은 최근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라 안경덕 전 노동부 장관, 강원복 노무사 등을 영입해 노동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대폭 강화했다"며 "상법 개정안 시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광장 송무팀의 정다주 변호사가 '상사 가처분' 분야의 전문가로 투입돼 M&A팀과 유기적인 협조하에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26.04.22
[한국경제] 법무법인 광장, 검찰 출신 대거 포진…복합 노동 리스크 완벽 대응할 예방 체계 구축
2026.4.2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그룹 및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이 소개됐습니다. 한국경제는 "노동 관련 법률 리스크가 복합화되면서 광장이 노동 분야 대응 체계를 전면 강화하고 나섰다"며 "광장은 기존 노동그룹의 송무 역량에 더해 검찰 출신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해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을 새롭게 꾸렸다"고 전했습니다. 진창수 노동그룹장 겸 노동컴플라이언스팀장은 “전통 노동팀과 새롭게 강화된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이 원팀으로 움직여 기업이 법적 불확실성을 딛고 경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4.22
[이데일리] 노란봉투법 자문행렬에…로펌, 전담팀 꾸리고 관료출신 영입 속도
2026. 4. 9.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 컴플라이언팀 소개와 송현석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이데일리는 “법무법인 광장은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을 신설해 전문가 50명을 배치했고, 지난해 안경덕 전 노동부 장관을 영입했다” 고 전했습니다. 이어 노란봉투법 관련 법률 수요가 인사·노무 전반으로도 확대되는 것과 관련하여, 광장 노동 컴플라이언스팀 송현석 변호사는 “노란봉투법은 자체로도 법률시장을 크게 넓혔지만 우리 사회 근로자들의 권리 의식을 크게 고양시켰다”며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등 다른 인사·노무 이슈에 대한 전반적인 법률 수요까지 상당히 크게 늘어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2026.04.09
[조선비즈] 노란봉투법 첫날부터 로펌 찾는 기업들… ‘규제 특수’ 맞은 법률시장
2026.3.11 조선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이 소개되었습니다. 조선비즈는 “광장은 50명 규모의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을 신설해 대응하고 있다”며 “진창수(21기) 변호사가 팀장을 맡았고, 판사와 검사 출신 변호사들을 대거 영입했으며, 최근에는 안경덕 전 고용부 장관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03.11
[아시아경제] 노란봉투법 시행 앞둔 로펌, '실질적 지배력' 방어 총력전
2026.3.4 아시아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이 소개되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법무법인 광장은 최근 기존 조직을 50명 규모의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으로 신설 및 확대해 선제 대응 체계를 갖췄다”며 “진창수 변호사(21기)가 팀장을 맡고 있으며, 제8대 고용노동부 장관을 역임한 안경덕 고문을 영입했으며, 검찰 경력 변호사와 법원 경력 변호사들이 두루 포진해 있고, 파견법과 노란봉투법의 차이, 하청 노조 쟁의행위 시 대체근로 금지 적용 여부 등 복잡한 실무 쟁점에 대해 원스톱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