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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Invest&Law]'기업 해킹 피해' 로펌이 뛴다…전문가 영입에 화이트해커까지 동원
2026.3.25. 아시아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TMT&DPC 그룹이 소개됐습니다. 아시아경제는 "광장은 총 60여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보유한 'TMT & DPC 그룹'을 운영한다"며 "25년간 주요 통신사 자문을 전담한 고환경 그룹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사내변호사 출신 채성희 변호사가 주도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개보위 조사2과장 출신 진성철 고문과 장석영 전 과기부 차관, 글로벌 IT기업 정보보호 총괄을 지낸 박종섭 수석전문위원 등 다학제적 융합 인력이 포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3.25
[서울경제] "피지컬 AI 시대, 가장 중요한 법적 이슈는 안전·보안"
2026.3.25.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고환경 TMT&DPC 그룹장과 정원준 수석연구위원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서울경제는 "광장 TMT&DPC 그룹은 AI와 통신·방송, 디지털 금융, 데이터·개인정보보호, 해킹사고대응 관련 법적 자문과 대응을 담당하는 조직"이라며 "수장인 고 그룹장은 국내 기술 기업의 주요 변곡점마다 대응 및 자문을 수행한 변호사"라고 전했습니다. 또 "광장이 올 초 영입한 정 수석연구위원도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정보통신정책연구원과 한국법제연구원에서 약 14년간 근무하며 정책 자문과 법제 연구를 폭넓게 수행해왔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3.25
[아주경제] "방송·통신·IT 전문가들이 뭉쳤다"…광장 통신방송팀
2025.8.10 아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통신방송팀이 소개되었습니다. 아주경제는 “광장 통신방송팀의 최대 강점은 10년 넘게 통신, 방송 분야에서 풍부한 법률자문 경험을 쌓아온 전문변호사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는 점”이라며 “통신, 방송 분야에서 10년 이상 전문적인 법률자문을 해온 변호사들이 두텁게 포진하여 프로젝트나 개별 법률자문 수행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고 후배 전문변호사를 키워내는 데 있어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08.10
[연합뉴스] '크롬의 제3자 쿠키 금지가 불러올 변화' 세미나 24일 개최
2024.1.18. 연합뉴스에 법무법인(유) 광장 고환경 변호사의 세미나 발표 소식이 실렸습니다. 건국대학교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연구센터(DCRC)가 주최하고 구글 뉴스이니셔티브가 후원해 1월 24일 ‘크롬의 서드파티 쿠키 금지가 불러올 변화: 온라인 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도전과 데이터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됩니다. 이 세미나에서 고환경 변호사는 첫 발표를 맡아 '개인정보보호법 강화가 뉴스 산업에 던지는 함의'라는 제목으로 크롬의 제3자 쿠키 금지 정책의 배경이 된 법률적 환경 변화를 소개하고, 개인정보보호가 보다 강화되는 환경에서 뉴스 미디어를 포함한 온라인 미디어 산업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2024.01.18
[리걸타임즈] 2023년 기업법무 시장 결산
2023.12. 리걸타임즈는 2023년 한국의 기업법무 시장을 16개 분야로 나눠 결산하며 법무법인(유) 광장의 주요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분야별 내용이 담긴 기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Corporate and M&A (기사 바로가기 ->)
 공정거래 (기사 바로가기 -> )
 자본시장 (기사 바로가기 -> )
 금융 (기사 바로가기 -> )
 금융규제 (기사 바로가기 -> )
 인사노무 (기사 바로가기 -> )
 조세 (기사 바로가기 -> )
 부동산 (기사 바로가기 -> )
 건설 (기사 바로가기 -> )
 송무 (기사 바로가기 -> )
 기업형사 (기사 바로가기 -> )
 보험 (기사 바로가기 -> )
 해상 (기사 바로가기 -> )
 IP (기사 바로가기 -> )
 TMT (기사 바로가기 -> )
 국제중재 (기사 바로가기 -> )
2023.12.21
[리걸타임즈] 법무법인 광장이 내다본 '2023 TMT 시장' 전망
2022.12.23. 리걸타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 TMT/DPC그룹이 제시한 방송통신, 개인정보, IT 분야에서의 올해 시장 동향과 내년 전망이 실렸습니다. 구체적으로 광장은 방송통신 분야에 대해 넷플릭스-SK브로드밴드 사이의 망사용료 분쟁 항소심이 진행되는 가운데 국회 차원에서 '망의 이용 또는 제공에 관한 계약 체결을 부당하게 지연·거부하거나 정당한 대가의 지급을 거부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된 상황이라며, 앞으로 상당한 논쟁이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2022.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