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최근소식

|
|
[동아일보] 법무법인 광장, M&A 베테랑-전직법관… ‘경영권분쟁팀’ 확대
2025.12.29 동아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경영권 분쟁 전담팀이 소개되었습니다. 동아일보는 “광장은 올 4월부터 법관, M&A 분야 출신 변호사인 정다주 변호사(사법연수원 31기)와 이세중 변호사 두 변호사를 공동팀장으로 내세워 ‘경영권분쟁전담팀’을 확대 개편했다”며 “최근 전담팀 구성원들이 ‘시세조종’ 혐의로 기소됐던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와 주식회사 카카오에 대한 1심 판결에서 무죄를 끌어낸 것과 같이 M&A에 특화된 변호사들이 기업의 경영권분쟁 사안에 대해 자문을 제공하다가도 언제든지 법관 출신 변호인들이 투입돼 관련 파생 형사사건을 맡을 수 있다는 점은 경영권분쟁전담팀의 강점 중 하나”라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12.29
[한국경제] [단독] 삼에스코리아 적대적 M&A 성공…법무법인 광장, 경영권 취득 자문
2025.6.30 한국경제에 한국웨이퍼홀딩스(법무법인 광장 대리)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캐리어(FOSB) 생산업체이자 세계 시장 점유율 6위인 코스닥 상장사 삼에스코리아의 경영권을 취득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공격 준비 단계에서부터 광장의 자문을 받은 한국웨이퍼홀딩스는 삼에스코리아의 지배구조 취약점을 정밀 분석했다”며 “삼에스코리아 기존 경영진은 상당 기간 적극 방어했으나, 6월 초 승산이 없다고 판단하고 합의에 나섰고 6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한국웨이퍼홀딩스가 지명한 인사들이 모두 이사로 선임되면서 경영권이 완전히 넘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자문을 담당한 광장의 정다주, 김경천, 윤근형 변호사는 "공격자가 시장에서 주식을 매집해 단번에 최대주주가 된 후 단기간 내 종합적인 공격으로 적대적 M&A에 성공한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사례"라며 "특히 공격자가 상장법인의 경영권을 적대적으로 인수한 드문 사례로, 향후 적대적 M&A 및 경영권 분쟁 실무에 큰 참고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06.30
[중앙일보] [로펌] 경영권 분쟁 다양화…원스톱 서비스로 최고의 솔루션 제시
2025.4.17 중앙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경영권 분쟁팀이 소개되었습니다. 중앙일보는 “광장은 주주·의결권자문기관 대응 및 언론 대응까지 포함해 효과적인 경영권 분쟁 대응을 위한 상설 전담팀을 두고 있다”며 “경영권 분쟁 대응은 전통적 기업 M&A 대응과 송무 영역을 모두 필요로 하는 만큼, 전통적 M&A 강자이자 최근 송무 분야의 약진이 두드러진 광장의 역량이 가장 잘 발휘될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M&A 분야의 정수로 꼽히는 경영권 분쟁 대응은 적대적인 상대방과 여러 이해관계자를 다각적으로 고려하면서,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 제대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M&A 경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광장은 체임버스, 리걸 500 등 국내외 주요 평가기관에서 M&A 분야 수십 년간 최상(Band 1)의 평가를 받아온 전통의 강호로, 이는 어떤 유형의 경영권 분쟁 사안에서도 최적의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광장의 탄탄한 기초자산”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2025.04.17
[이데일리] 3월 주총시즌이 온다…"보수한도·주주제안, 이슈될 것"
2025.2.28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태정, 이희웅 변호사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3월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관련 이슈를 묻는 질의에 김태정, 이희웅 변호사는 “개인투자자들의 자본시장 관심도가 과거에 비해 많이 올라갔다”며 “그만큼 주주총회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졌고 최근엔 등기임원의 보수한도 승인과 소액주주 움직임이 주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태정 변호사는 “최근 하급심 판례들은 등기임원 보수한도의 건에서도 대주주인 이사의 의결권이 제한돼야 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며 “이런 판례가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소액주주들의 공격도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회사는 합리적인 결정기준을 마련하는 등 외부주주들의 찬성표를 얻기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2025.02.28
[이데일리] 주총 시즌 다가온다…광장-사내변호사회 공동 세미나 성료
2025.2.12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과 사내변호사회가 공동으로 진행한 ‘인하우스 현장에서의 주주총회 준비·운영 관련 실제 이슈 토의’ 세미나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의 사전 질의를 토대로 선정한 상대적으로 작은 여러 주제를 대상으로 광장 김태정 변호사, 이희웅 변호사와 한국사내변호사회 변호사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기존 실무와 충돌하는 하급심 판결들이 잇따라 나오면서 최근 핫한 이슈가 된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시의 특별이해관계 문제’를 시작으로 해, 아직 도입 단계에 있는 ‘전자위임장 이슈를 포함한 위임장 심사 문제’, 주주총회 관련 단골 이슈인 ‘총회꾼 대응 문제’, 갈수록 강화되고 있는 ‘소액주주들의 이슈 제기 대응 문제’ 등 다양한 이슈에 관해 열띤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2025.02.12
[블로터] [경영권분쟁 드림팀]⑧ '회계 전문성'까지 무장한 공인회계사 출신 변호사들
2024.9.19 블로터에 법무법인(유) 광장 공인회계사 출신 변호사들이 소개되었습니다. 블로터는 “경영권 분쟁 사안에 회계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공인회계사 출신 변호사들을 투입해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광장의 윤미영 변호사(변시 1회, 공인회계사 시험 34회)는 삼일회계법인 국제감사본부,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재무자문본부 등에서 활동했고 법무법인 대륙아주 등을 거쳐 2019년 광장에 합류해 기업 자문, 각종 소송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신강희(변시 9회, 공인회계사 시험 48회), 우상욱(변시 12회, 공인회계사 시험 50회) 변호사도 삼일회계법인 등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M&A, 금융소송 등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24.09.19
[블로터] [경영권분쟁 드림팀]① 한미약품 형제에 승리 안겼던 광장·지평
2024.9.5 블로터에 법무법인(유) 광장 경영권 분쟁팀의 성과가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광장 경영권 분쟁팀은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에서 임종윤 한시이언스 사내이사,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 측을 대리해 주주총회 표결에서 이겨 이사회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문호준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는 "당시 상황에서 가능성이 있는지, 가능하게 하려면 무엇이 중요한지 전략을 세우는 게 굉장히 중요했다"며 "처음부터 소액주주, 창업주 가족 이외의 주요주주들을 설득하는 작업을 열심히 했다"고 말했습니다. 
2024.09.05
[블로터] 전략 완성도 주력하는 '광장 경영권분쟁팀'
2024.9.1 블로터에 법무법인(유) 광장 경영권분쟁팀 문호준, 정다주 변호사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인터뷰에서 문호준, 정다주 변호사는 “경영권분쟁을 법적인 관점뿐 아니라 일반주주의 입장, 자문의 사회적인 의미, 분쟁 당사자들의 행복 등도 고려해 판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24.09.01
[법률신문] 대형 로펌들 ‘카카오 변론 올림픽’
2024.8.22 법률신문에 카카오 사건의 변호를 맡은 성창호 변호사의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법률신문은 “‘카카오 변론 올림픽’은 법정에서 최종 승부가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며 “재판에는 기존의 세종과 김·장 외에 로펌 업계 2~3위권의 광장도 나섰다. 광장은 에이스인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출신의 성창호 변호사가 주축이 되어 배재현 총괄대표의 재판 변론을 맡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2024.08.22
[서울경제] "행동주의펀드 기업 공격 3년새 6배 증가"...전경련, 경영 리스크 세미나
2023.1.31.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2023년 기업 경영 법·제도 리스크 점검 세미나'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인사말에서 "주주총회, 공정거래, 주주권 행사, 환경·안전 등에서 기업들에게 중대한 영향을 끼칠 법·제도적 변화가 예정된 만큼 전문 변호사들의 법률적 자문과 최적의 대응 방안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광장 설동근·홍성찬·최승호 변호사와 광장 김수연 연구위원도 발제자로 참여했습니다.
2023.01.31
[이데일리] 쟁점마다 싹쓸이, 산은·한진칼 도운 '3대 로펌' 완승..산은, 광장 선임해 법률 대응

2020.12.02. 이데일리는 법원의 ‘한진칼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관련, “KDB산업은행은 재판의 당사자는 아니지만 핵심 이해관계인으로, 광장에서 법률자문을 받았다”며 “산은에게 이번 결과는 매우 중요한 의미다. 산은은 이번 재판으로 절차의 정당성을 얻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2020.12.02
[한국경제] 기업 氣 살리는 로펌…해외 진출·경영권 방어 '해결사' 변신

2019. 4. 24. 한국경제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적대적 M&A와 경영권 분쟁 관련 실적이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광장이 경영권 강화 등 위기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보아, 행동주의 펀드의 경영권 위협이 일상화하면서 기업의 최우선 과제로 경영권 방어가 떠올랐다는 판단에서 적대적 M&A와 경영권 분쟁 등에서 토털 서비스 라인을 구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기업의 경영권 관련 법적 분쟁의 자문부터 소송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구조를 갖췄으며 KT&G-칼 아이칸, SK그룹-소버린, 한진칼-KCGI 등의 적대적 M&A를 대리해 모두 완승을 거둬 자타공인 차원 높은 로펌으로 입지를 굳혔다고 평가받습니다.

2019.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