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4. 24. 한국경제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적대적 M&A와 경영권 분쟁 관련 실적이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광장이 경영권 강화 등 위기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보아, 행동주의 펀드의 경영권 위협이 일상화하면서 기업의 최우선 과제로 경영권 방어가 떠올랐다는 판단에서 적대적 M&A와 경영권 분쟁 등에서 토털 서비스 라인을 구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기업의 경영권 관련 법적 분쟁의 자문부터 소송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구조를 갖췄으며 KT&G-칼 아이칸, SK그룹-소버린, 한진칼-KCGI 등의 적대적 M&A를 대리해 모두 완승을 거둬 자타공인 차원 높은 로펌으로 입지를 굳혔다고 평가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