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법무법인 광장, 안경덕 전 고용노동부 장관 영입
2025.5.1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안경덕 전고용노동부 장관을 영입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안 전 장관은 1989년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한 노동부에서 노사관계조정팀장, 외국인력정책과장, 국제협력관,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노동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쳤으며 2019년 9월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상임위원에 위촉된 상태에서 장관으로 임명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광장은 올해 들어 중앙정부 근무 경력이 30년을 넘는 고위직 출신 인사들을 대거 영입했다”며 “박선호 전 국토교통부 1차관과 최무진 전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거래정책국장이 지난 3월 1일부터 합류했고, 장석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1월 1일 정식 입사하면서 규제 대응 분야에 힘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2025.05.12
[동아일보] 노동 전문가 모여 시너지 발휘… 해외평가도 ‘최우수’ – 광장 노동그룹
2024.12.31 동아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그룹이 상세히 소개되었습니다. 중앙일보는 “광장 노동그룹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경험과 배경을 갖춘 30여 명의 전문가가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재조와 재야 출신 변호인들과 행정부처 관료 출신들이 두루 포진한 법무법인 광장의 노동그룹은 풍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동사건은 일반 민·형사 사건과 달리 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를 거쳐 법원의 1∼3심이 진행되기 때문에 사실상 5심제로 진행되며, 노동위원회와 1, 2심의 판단이 모두 일치할 경우 대법원에서 판단을 뒤집기는 ‘하늘의 별 따기’로 여겨진다”며 “그러나 광장 노동그룹은 최근 특정 기업의 저성과 근로자 해고 사건에서 대법원에서 원심 판단을 뒤집는 것에 성공했으며, 이 같은 성과는 개개인의 맨파워뿐만 아니라 그룹 내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서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2024.12.31
[한국경제] "톨케이트 수납원 직고용 의무없다"…운영사 첫 승소 이끈 광장
2024.12.1 한국경제에 톨케이트 수납원 직고용 의무 관련한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팀의 승소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수원지방법원 제17민사부는 A사가 운영하는 민자고속도로의 전직 통행료 수납원 22명이 A사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 관련 소송에서 지난달 2일 원고 청구를 전부 기각했다”며 “민자고속도로 운영사에 협력 업체 소속 톨게이트 수납원을 직접 고용할 의무가 없다는 최초의 법원 판결로, 작년 4월 대법원 판단과 정반대 결론이 나오면서 근로자파견관계를 다투는 소송에 중요한 선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A사를 대리한 법무법인 광장 노동팀의 노재인 변호사는 “파견 사건에선 계약서, 과업지시서 등 ‘형식’보다는 양측이 주고받은 이메일, 문자, 카카오톡 메시지에 기반한 계약의 ‘실질’이 우선한다는 점을 입증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4.12.01
[리걸타임즈] [노동] "현대차의 '근무성적 불량' 저성과자 해고 정당"
2024.1.28. 리걸타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승소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대법원 제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현대자동차가 근무성적 불량을 이유로 과장 A씨를 해고한 것을 부당해고로 판정한 중앙노동위원회의 재심판정을 취소하라며 중노위원장을 상대로 낸 소송의 상고심에서 해고의 정당성이 인정된다고 판시, 현대차의 청구를 기각한 원심을 깨고 원고 승소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되돌려 보냈습니다. 상고심에서 광장이 현대차를 대리했습니다.
2024.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