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이 외교부 제2차관, 주제네바대한민국대표부 특명전권대사 등을 역임한 이태호 대사를 고문으로 영입했습니다. 국제통상 업무에 정통한 이태호 대사의 합류로 광장의 국제통상 자문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타운대학(Georgetown University)에서 국제관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이태호 고문은 1982년 외무고시를 합격한 이후 외교통상부에서 통상정책기획과장, 세계무역기구과장, 다자통상국장, 자유무역협정정책국장, 통상교섭본부장 특별보좌관을 지냈습니다.
이어 주모로코대한민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대통령비서실 통상비서관을 거쳐 외교부 제2차관과 주제네바대한민국대표부 특명전권대사를 역임했습니다.
이태호 고문은 40년 넘게 경제·통상 외교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쌓은 탁월한 실력을 바탕으로 광장 국제통상그룹에서 활약할 예정입니다.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국제통상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이태호 고문의 영입으로 우수함을 자랑하는 광장의 국제통상 자문 역량이 더욱 강화됐다”며 “광장은 IRA, CBAM, EU 공급망 실사 등 최근 증가하는 주요국들의 보호무역보치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대응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광장은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