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유) 광장은 2월25일 구성원 회의를 열고, 김상곤 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와 김동은 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를 공동대표로 추가 선임했습니다.
공동대표 추가 선임으로 광장은 경영 총괄 대표인 안용석 변호사와 송평근, 김상곤, 김동은, 김현태 변호사 5인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됩니다.
신임 공동대표인 김상곤 변호사는 광장을 대표하는 기업 인수합병(M&A) 및 지배구조 전문 변호사입니다. 1994년 광장에 합류한 이래 M&A 및 회사지배구조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M&A 전문 변호사로서, 특히 우호적인 M&A (Cross Border M&A 포함)뿐만 아니라 적대적 M&A와 지주회사 전환에 있어서도 독보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동은 변호사는 프로젝트 & 에너지 그룹의 그룹장과 건설 부동산 그룹의 공동 그룹장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국내외 각종 유형의 사회간접자본시설, 에너지 및 부동산 등의 개발, 건설, 운영, 금융, 투자, 재구조화 등과 관련된 거래에서 20년 이상 자문을 제공한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인사는 기존 고원석 대표변호사의 임기 만료에 따른 후속 인사로, 고원석 변호사는 앞으로 광장 송무 총괄 대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