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광장의 구대훈 변호사가 세계적인 법률 전문 매체 ‘아시안리걸비즈니스(Asian Legal Business, ALB)’가 선정하는 2018년 아시아 지역 40세 이하 우수변호사 40인(Forty under Forty)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ALB는 “구대훈 변호사는 지난 1년간 SK플래닛의 11번가 사업부문 분할과 합병의 동시진행에 이은 투자유치 거래에서 SK Group을 대리하였고, 최근 신세계 그룹의 온라인 사업 분할 및 투자유치건을 대리해왔다"고 소개하며, "LG화학, 팜한농, AIG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고, 금융지주회사,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자산운용사, 상호저축은행 및 대부업체 등 거의 모든 유형의 금융기관 M&A 거래를 자문한 경험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ALB는 아시아 지역의 40세 미만의 변호사 중에서, 지난 한 해 매우 중요한 사건을 담당하였거나 주요 분쟁 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등 고객, 동료, 상사 등으로부터 인정받은 우수한 변호사 40인을 선정하여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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