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Lee & Ko)은 2014. 10. 1. 이경훈 변호사를 영입했습니다. 이경훈 변호사는 광장에 합류하기 전 삼성전자 사내변호사로 근무하였고, Chadbourne & Parke LLP에서는 commercial litigation을 중심으로 업무를 수행한 바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법무법인 광장에서 향후 국내외 기업의 IP 소송, 자문 및 국제소송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입니다.
박영동 변호사 영입
박금낭 변호사, 보건복지부 제약산업 육성?지원 위원회 실무위원으로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