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Lee & Ko)의 박준서 고문변호사가 광장을 퇴임함과 동시에 4월13일 새롭게 문을 연 ‘법원 조정센터’의 센터장으로 취임하였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지난 4월10일 소속 변호사 5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박 고문변호사의 법원조정센터장 취임을 축하하는 동시에 조촐한 퇴임행사를 가졌습니다. 꽃다발 증정과 박 고문변호사의 인사말 이후, 자리에 모인 변호사들은 함께 다과와 음료를 나누며 광장에서 함께 보낸 시간들에 대한 추억을 회고하면서, 앞으로의 계획 등 여러 가지 훈훈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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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고문변호사와 대회의실에 모인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들)
이날 박준서 고문변호사는 “외부의 평가가 좋은 것은 물론, 직접 일하면서 실력과 품격이 있는 광장에서 일하게 된 것을 복이라고 생각했다”며 “무엇보다도 광장 형사팀이 꾸준한 전문 인력 보강을 통해 많은 발전을 이룩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미국의 경우 분쟁의 80-90%가 조정으로 해결되는 만큼 법원 조정센터를 통해 민사분쟁의 원만한 해결에 발전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30여 분간 진행된 이날 행사는 “광장이 우리나라에서 우수한 법무법인으로 꾸준히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는 박준서 고문변호사의 덕담과 함께, 박 고문변호사의 발전을 기원하는 광장 변호사들의 기립박수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