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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배 변호사, ALB 'Asia Super 50 TMT Lawyers 2026'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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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수상소식
Published on
2026.04.01
법무법인(유) 광장의 박광배 변호사가 ALB가 발표한 ‘올해의 아시아 지역 TMT 전문 변호사 50인 (Asia Super 50 TMT Lawyers)’에 선정되었습니다. 
 
박광배 변호사는 IT · 방송통신, 개인정보 및 정보보호  분야에서 약 30년간 수많은 국내외 기업들에게 다양한 자문과 규제기관 조사 대응, 소송 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최대 개인정보 유출사건인 카드 3사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11년간 진행된 수많은 소송사건들이 2025년 가을 최종 마무리될 때까지 전체적인 소송전략을 관장하였고, 세계 최대 저궤도 위성통신사업인 스페이스X 의 스타링크사업 국내 진출을 위한 인허가, 컴플라이언스 업무 등 제반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ALB Asia Super 50 TMT Lawyer에 여러 차례 선정된 바 있으며, 이 외에도 박광배 변호사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Chambers Asia-Pacific, AsiaLaw, Legal500등 해외 주요 평가기관으로부터 최고등급의 Lawyer로 선정되며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ALB Magazine은 권위 있는 법률 전문 미디어 톰슨로이터(Thomson Reuter)에서 출판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법률 전문지로, 매년 설문조사를 통한 고객의 의견을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에 상주하는 기술, 미디어, 텔레커뮤니케이션(TMT) 변호사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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