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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희 변호사, ALB '2025 Asia Super 50 TMT Lawyers'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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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소식
- Published on
- 2025.03.27
법무법인(유) 광장의 채성희 변호사가 ALB가 발표한 '올해의 아시아 지역 TMT 전문 변호사 50인 (Asia Super 50 TMT Lawyers)'에 선정되었습니다.
채성희 변호사는 개인정보보호를 포함한 각종 IT 관련 규제, 공정거래, IP 자문 및 소송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기업전문 변호사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과 전자금융·전자상거래·금융·헬스케어 등 각종 IT 관련 규제 및 기업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주로 담당하며, 특허, 상표, 저작권(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저작권 포함), 영업비밀 등 지식재산권 관련 업무 및 공정거래 관련 업무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AI 관련한 규제와 계약 관련 자문을 수행하고 있으며, 및 우주항공 규제 분야로도 업무 영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ALB Magazine은 권위 있는 법률 전문 미디어 톰슨로이터(Thomson Reuters)에서 출판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법률 전문지로, 매년 설문조사를 통한 고객의 의견을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에 상주하는 기술, 미디어, 텔레커뮤니케이션(TMT) 분야의 우수 변호사를 선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