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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대한민국 IB 대상' 최우수 구조화금융 부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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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수상소식
Published on
2024.02.20
법무법인(유) 광장이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제21회 대한민국 IB 대상'에서 최우수 구조화금융 부문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장은 아시아나항공의 신기종 항공기 도입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금융과 항공기 업계의 주목을 받아 최우수 구조화금융 부문상을 수상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광장은 아시아나항공이 보험사 컨소시엄이 제공하는 항공기 정기원리금 지급보증보험(ANPI) 상품을 활용해 BNP 파리바, 크레디 아그리콜 CIB 및 ING 캐피탈로부터 대출을 받아 신기종 항공기 2대를 도입하는 거래에서 대주단과 항공사를 위한 한국법 관련 자문을 제공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과정에서 광장은 과거 유사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발행자(차주)가 적절히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의 조건을 제시해 당사자들의 합의를 성공적으로 조율했다"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한동안 사례가 없었던 금융리스 거래에서 그동안의 시장 관행 변동 사안과 법적 이슈들을 적절히 공유해 거래가 성공적으로 종결될 수 있도록 기여했다"고 전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또 "광장은 투자자(대주)에게는 정확한 답변을 제공해 본건 거래를 진행함에 차질이 없도록 기여했다"며 "투자자들이 거래 진행 과정에서 대상 항공기에 관한 근저당권을 포함해 한국법에 관한 다수의 질문을 했지만, 풍부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투자자들의 의문점을 해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제21회 대한민국 IB 대상은 머니투데이가 주최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은 후원 기관으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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