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유) 광장의 이형근, 장성원, 김경천 변호사가 ALB(Asian Legal Business) 2022년 11월호에 발표된 ‘Korean Super 30 Lawyers 2022’에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이형근, 장성원 변호사는 작년부터 시작된 본 설문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30인에 이름을 올리며 2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형근 변호사는 식품, 제약, 의료기기 등을 총괄하는 광장의 Healthcare Team의 팀장으로서 healthcare 산업의 투자, 인허가, 컴플라이언스 등 제반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Corporate & M&A Practice Group 의 주요 파트너로서 M&A, 외국인투자, 기업구조조정, 합작투자 등 기업자문과 인수합병의 전 분야에서 수많은 거래들에 참여해 온 기업구조조정/인수합병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장성원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등의 부장 판사를 역임한 경험을 토대로 일반 민형사소송, 기업소송을 비롯하여 지식재산권, 건설 분야의 본안소송 및 민사가처분 등의 소송 분야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온 소송 전문 변호사로 각종 주요 소송 사건들을 승소로 이끈 바 있습니다. 김경천 변호사는 다양한 산업분야의 M&A, 합작투자, 각종 경영권분쟁 및 외국인투자를 포함한 회사법 제반 분야를 주로 담당하고 있는 M&A 및 회사법 전문 기업자문 변호사로서 회사 인수, 매각, 지분투자, 합작투자 등의 거래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합병, 분할, 주식교환, 지주회사 전환 등 기업구조조정 분야에도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ALB(Asian Legal Business)는 Thomson Reuters에서 출판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법률 전문지로, 고객 설문 결과를 토대로 한국에서 가장 많은 고객의 추천을 받은 변호사 30명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