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의 박광배 변호사가 ALB에서 선정한 ‘올해의 TMT 분야 전문 변호사 50인 (Super 50 TMT Lawyers)’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ALB Magazine은 Thomson Reuters에서 출판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법률 전문지로, 올해 처음으로 Super 50 TMT Lawyers를 발표하였습니다.
박광배 변호사는 IT·방송통신그룹장으로서 20여년 IT, 방송, 통신 분야에서의 각종 M&A, 라이센스 등 거래 및 제 계약에 관한 자문, 개인정보, 정보보안, 핀테크 등 각종 규제 및 분쟁에서의 자문 및 대리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